복전암
복전암은 보문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복전선원이라고도 불린다. 불교의 진리를 갈고닦으며 복밭을 일구는 수행 도량으로, 여러 비구니 스님들이 수행하는 사찰이다. 사찰은 대웅전을 비롯해 5채의 기와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구니 스님이 거주하는 절집 특유의 정갈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많은 스님들이 이곳에서 불법(佛法)에 정진하며 기도와 공부에 매진하고 있어, 사찰 전체는 매우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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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전암은 보문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복전선원이라고도 불린다. 불교의 진리를 갈고닦으며 복밭을 일구는 수행 도량으로, 여러 비구니 스님들이 수행하는 사찰이다. 사찰은 대웅전을 비롯해 5채의 기와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구니 스님이 거주하는 절집 특유의 정갈하고 단정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많은 스님들이 이곳에서 불법(佛法)에 정진하며 기도와 공부에 매진하고 있어, 사찰 전체는 매우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보문산 마애여래좌상은 복전암에서 보문산성으로 오르는 등산로를 따라 1㎞쯤 올라간 곳에 위치한 높이 약 6m의 바위 남쪽에 새겨진 마애불이다. 발바닥을 위로 향한 채 앉아 있는 이 불상은 일명 ‘장수부처’라고 불린다. 윤곽은 자연 암반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나타내었으며, 내부는 정으로 쪼아내서 윤곽을 뚜렷하게 하였다. 선에는 부분적으로 붉은색을 칠한 흔적이 남아 있다.
한밭도서관은 새로운 정보의 습득을 통한 지식창출, 정보격차 해소를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개관한 시립도서관이다. 양질의 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료의 확보, 지식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책으로 행복한 대전, 한밭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지식·정보제공 및 교육·문화의 장으로 지역주민의 지적 수준 향상과 건전한 시민문화공간으로의 역할과 더불어 대전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되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대전지역 모든 평생교육기관과 연계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평생교육기관으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대전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예술가의집은 시민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물을 발표하고 전시하며 때로는 창작활동에 함께 동참함으로써 시민과 예술인들이 만나고 소통하는 문화의 공간이다. 이곳은 30년이 넘게 대전 공연예술과 시각예술의 보금자리였던 옛 시민문화회관 자리에 재건립 되어 큰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대전아쿠아리움은 전쟁에 대비해 지하 방공호로 활용됐던 대전 도심의 천연동굴을 변화시킨 수족관이다. 국내 최초이자 최대인 담수어 아쿠아리움이다. 다른 나라의 다양한 담수어류를 국가별로 만나볼 수 있고, 테마별로 재미있게 꾸며진 어류들을 볼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멸종 위기 동물을 보존 전시해 생태계 교육까지 함께 이루어지는 박물관. 어류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만지고 먹이도 줄 수 있는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보문산 행복 숲 둘레길은 보문산에 조성된 둘레길이다. 보문산(457. 6m)은 보물이 묻혀 있다 하여 ‘보물산’으로 불리다가 보문산이 되었다고 하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전의 대표적인 산이다. 보문산 행복 숲 둘레길은 보문산을 한 바퀴 돌아 원점으로 회귀하는 둘레길로 약 13km의 길이로 이루어져 있다. 보문산의 우거진 나무 그늘을 따라 시원하게 걸을 수 있으며 가을에는 단풍이 인상적이다.

대전근현대사전시관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전시관으로 1932년에 건축된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 본관 1층에 자리 잡고 있다. 이 건물은 1930년대 초에 지어진 건축물 중에서도 원형이 잘 보존된 보기 드문 근대 문화유산으로 건축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함께 지닌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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