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문화플랫폼
2005년 폐역 이후 방치된 전 부산진역사를 전시·공연을 위한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운영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옛 부산진역사가 문화 플랫폼 시민마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커피박물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커피박물관은 부산 시민 중 한 분이 수십 년 동안 수집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기구들을 동구청에 기증하여 전시해 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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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20곳
2005년 폐역 이후 방치된 전 부산진역사를 전시·공연을 위한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운영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옛 부산진역사가 문화 플랫폼 시민마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커피박물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커피박물관은 부산 시민 중 한 분이 수십 년 동안 수집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기구들을 동구청에 기증하여 전시해 둔 박물관이다.

보광사는 수정산 자락에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사찰로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해 있다. 현대에 지어진 사찰로서 깨끗한 경내시설을 갖추고 있고 도시에서 산을 접할 수 있는 곳에 자리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보광사 대웅전에는 18세기 전후에 제작된 불상인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보존 상태도 양호하다. 색난 계열의 조각승에 의해 제작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묘심사는 1888년 지금의 서구 토성동에서 대성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일제강점기인 1912년부터 임제종 포교당으로 기능했다. 일본인이 사찰을 운영하다가 해방 후에 기독교인에게 팔리기도 했는데, 당시 몇몇 신도가 성보들을 현재의 사찰 자리로 옮겼고 1960년대 무렵 관음보살좌상과 지장보살좌상, 그리고 범종과 종각 등을 가지고 와서 묘심사로 다시 창건했다. 묘심사는 부산항이 한눈에 들어오는 동구 수정동 산복도로변에 위치하는 도심 속 사찰이다.

아몬드호텔은 부산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도 1㎞ 거리에 자리한 호텔로, 대중교통이 편리해 출장객의 선호도가 높다. 객실은 온돌형과 침실형으로 나뉘는데, 전반적으로 넓고 프리미엄 패밀리의 일부 객실을 제외하면 모든 방에 너른 욕조가 딸려 있다. 인근에 초량이바구길, 용두산공원, 보수동 책방골목, 자갈치시장 등 주요 관광지가 있다.
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금수사는 구봉산 아래 자리한 아담한 사찰이다. 금수사 계단 앞으로는 산복도로가 잘 나있으며,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은 도심 속 사찰로 알려져 있다. 금수사는 한국불교원효종의 총본산으로도 유명하다.

범일 이중섭거리는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곳이다. 이중섭은 대한민국의 화가로 한국전쟁 시절 피란민촌인 범일동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이중섭거리에는 이중섭 갤러리, 이중섭 계단, 이중섭 전망대를 구경할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범일동의 풍경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 또한 거리를 거닐다 보면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과 다양한 포토존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미술관이라고 불리는 이중섭거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기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부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부산뷰호텔은 신개념의 비즈니스 모텔이다. 부산항이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과 역동적인 야경이 더욱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

부산진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고관함박은 함박스테이크 맛집이다. 함박스테이크와 쫄면이 조화로운 맛집으로, 고관까스와 비빔국수 조합이 특히 인기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함박스테이크를 제공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부산 범일동에 있는 감포참가자미는 자연산 활어 전문점이다. 100% 자연산 어종인 참가자미는 수심 깊은 곳에 서식하여 비브리오균이나 세균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꼬들꼬들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있는 참가자미는 흰살생선으로 소화 흡수력이 좋다. 자연산 활어 전문점인 감포참가자미는 새콤달콤 시원한 물회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싱싱한 회와 각종 채소, 밥, 면이 나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아몬드호텔은 부산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도 1㎞ 거리에 자리한 호텔로, 대중교통이 편리해 출장객의 선호도가 높다. 객실은 온돌형과 침실형으로 나뉘는데, 전반적으로 넓고 프리미엄 패밀리의 일부 객실을 제외하면 모든 방에 너른 욕조가 딸려 있다. 인근에 초량이바구길, 용두산공원, 보수동 책방골목, 자갈치시장 등 주요 관광지가 있다.

부산역 바로 옆에 위치한 부산뷰호텔은 신개념의 비즈니스 모텔이다. 부산항이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전망과 역동적인 야경이 더욱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선사할 것이다.

노떼 라 미아 호텔은 ‘나의 밤’이라는 이태리어로 고객에게 아름다운 하루를 제공하겠다는 호텔의 목표가 담겨 있다. 부산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역과 연결된다. 또한 서면과 20분, 남포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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