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남원공설시장은 임진왜란 이후 요천 건너편에 서던 성 밖 시장을 옮겨 1970년 광한루원 인근에 개설한, 남원을 대표하는 상설 전통시장이다. 의류를 비롯한 잡화류, 그릇, 건어물, 생선, 과일류, 제사용품 등 모든 생활필수품이 갖추어져 있고, 지리산약초, 남원칼, 목기류 등의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먹거리로는 남원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통순대국밥이 유명하며 은어회, 추어탕, 산채 한정식이 있고 그 밖에도 특산물 지리산약초, 남원칼, 목기류 등이 구비되어 있는 서남권의 중추 시장으로써 면모를 갖추고 있다. 오일장 날에는 시골 아주머니들이 채소, 곡물 등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여 광주리에 이고 나와 옛 삶의 정취를 그대로 맛볼 수 있고 수산물은 남해안 또는 여수에서 싱싱한 어류를 당일 가지고 와 판매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의총로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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