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봉강면 신촌길 21-6
오늘 이곳 날씨 · 17° · 흐림 (예보)기상청주위로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성불계곡, 질매제 계곡이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이 모이고 있다.
광양 형제의병장마을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큰 전공을 세우고 전사한 강희보, 강희열 형제 의병장이 태어난 마을이다. 두 형제는 임진왜란 당시 위기에 처한 진주성에서 김천일 장군과 함께 10만 왜군에 맞서 전투를 벌이다 1593년 6월 27일과 29일 각각 장렬히 전사했다. 뒷날 선조는 강희보, 강희열 형제의 충절을 높이 사 진주 창렬사에 배향했고, 1970년에 이르러 고향인 봉강면 신룡리에 묘소와 묘비를 보수하고 사당을 건립했다. 현재 형제의병장마을에 남아 있는 사당은 1998년에서 2003년에 걸쳐 광양시에서 건립하였고, 이곳 쌍의사에서 매년 형제 의병장의 충의정신을 기리고 있다. 강희보, 강희열 두 형제 의병장의 묘소는 바구산 등산로 중턱에 나란히 위치해 있다. 묘소까지는 생태탐방로를 따라 완만한 산책로가 이어져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기에 좋다. 주위로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성불계곡, 질매제 계곡이 있어 여름이면 피서객들이 모이고 있다.
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
직선거리 12.7km
직선거리 16.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