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Living Ground(리빙 그라운드)’를 주제로 건축과 조경을 통해 도시와 자연,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국제 비엔날레이다. 국내외 건축가와 조경가가 참여해 수성구의 공원과 호수, 유휴공간 등 실제 도시 공간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현한다. 전시와 포럼,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과 조경을 경험할 수 있다.
대구 달서구에 조성된 ‘선사시대로 테마거리’는 대구의 역사를 2만 년까지 끌어올린 선사유적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과거와 현재를 잇는 거리이다. 달서구 홍보대사 ‘이만옹’ 조형물을 비롯하여, 지역 내에 발굴된 실제 선사 유물들을 선별한 후 1:10 확대 스케일의 전시 조형물로 제작하여 실제와 똑같이 재탄생시킨 거리박물관, 상화로에서 선사유적공원을 지나 월배로까지 이어지는 벽화거리, 진천네거리 인근에 조성된 선사인 테마거리 1단계(선사인 미니어처, 돌도끼 벤치 등),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 선돌마당공원, 유천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 조성된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2단계(선사인 미니어처 등), 선돌공원 일원에 조성된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3단계(움직이는 매머드 조형물, 움집, 선사인 미니어처, 전국 8도 대표 선돌로 조성된 선돌정원 등)가 완료되었고, 현재 선사시대로 테마거리 4단계가 조성중이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진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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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거리 3.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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