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 1931 밤의 기행
2026 장항 1931 밤의 기행은 장항도시탐험역 일원에서 장항의 근현대 생활문화와 지역의 역사적 특성을 주제로 개최되는 야간 문화관광 축제이다. 개최일은 2026년 10월 10일, 10월 17일, 10월 30일, 10월 31일로 총 4일이며, 운영시간은 각 일자 17시부터 21시까지이다. 날짜별 테마는 음악기행, 영화기행, 다방기행, 미식기행이며, 각 테마에 맞춘 공연·전시·체험·식음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이다.
5km 철로 주변의 마을을 총괄하여 붙인 이름이다. 명칭의 유래는 마을이 위치한 행정 구역 명칭에 따라 철로 주변에 형성된 마을을 경암동 철길 마을이라 불렀다. 1944년 일제 강점기 개설된 철도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동네를 이루었고, 1970년대 들어 본격적으로 마을이 형성되었다. 현재는 기차는 운행하지 않지만, 철길이 그대로 남아 근대 추억을 자극하는 군산의 관광명소이다. 경암동 철길은 일제 강점기인 1944년에 신문 용지 재료를 실어 나르기 위해 최초로 개설되었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북선 제지 철도’라고 불렀으며, 1970년대 초까지는 ‘고려 제지 철도’, 그 이후에는 ‘세대 제지선’ 혹은 ‘세풍 철도’라고 불리다가 세풍 그룹이 부도나면서 새로 인수한 업체 이름을 따서 현재는 ‘페이퍼 코리아선’으로 불리고 있다. 경암동 철길마을은 1970~80년대의 풍경을 재현하여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곳곳에는 오래된 주택과 가게들이 남아 있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철길 양옆으로 뽑기, 달고나, 딱지 등을 팔고 있고, 예전의 교복을 입고 사진 찍기 등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경촌4길 14
오늘 이곳 날씨 · 14° · 구름 많음 (예보)기상청주변 장소를 불러오는 중이에요.
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2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
직선거리 2.4km
직선거리 4.4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