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토예술제
마토예술제는 ‘마지막 주 토요일에 하는 예술제’라는 의미를 담은 안정리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6월과 10월 각 회차별 주제를 선정하여 계절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테마형 축제로 운영된다. 10월에는 ‘브로드웨이 인 안정리(Broadway in Anjeong-ri)’를 주제로, 뮤지컬을 중심으로 한 공연과 이색 콘셉트의 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안정리 예술인광장을 하나의 뮤지컬 무대로 연출한다.
맷돌포선착장은 고깃배가 정박하는 아담한 포구다. 물이 들어오면 뱃머리가 오른쪽으로 돌고 반대로 물이 빠지면 뱃머리가 왼쪽으로 도는 것이 마치 맷돌 같다 하여 맷돌포라 불린다. 이곳은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선착장 한편에 간이 의자를 펴고 앉아 맷돌포 앞바다를 감상하며 낚시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려고 주변 음식점을 찾는 이도 많다. 선착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삽교호 함상공원, 당진해양캠핑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부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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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이 없으면 5km → 20km → 50km 순서로 넓혀 찾아요. 거리는 직선거리예요.
반경 50km · 진행 중이거나 곧 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