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유자축제
고흥유자축제는 대한민국 최대 유자 주산지, 청정고흥에서 펼쳐지는 대표 가을축제이다. 따뜻한 남도의 햇살과 맑은 해풍을 가득 머금고 자란 고흥 유자의 짙은 풍미와 싱그러운 매력을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축제이다. 눈앞에 펼쳐지는 드넓은 유자밭을 배경으로 향긋한 유자청 만들기, 지친 몸을 녹이는 유자스파, 오직 고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유자 요리 시식까지 오감만족 체험이 펼쳐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영남면 남열메뚝길 24
오늘 이곳 날씨 · 17° · 흐림 (예보)기상청전망대에 서서 다도해의 넓은 바다와 섬들을 내려다보면 왜 고흥을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다 남도의 아침을 여는 해돋이의 명소로 동쪽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내몰이라고 불리던 남열마을은 마을 주변에 무성한 노송과 해안가 용바위 등이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앞바다는 외양으로 넓게 터져 있어 바람이 세게 불면 높은 파도를 구경할 수 있다. 경사진 차도를 따라 오르다 뒤를 돌아보면 멀리 우주발사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에 서서 다도해의 넓은 바다와 섬들을 내려다보면 왜 고흥을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했는지 알 수 있다 남도의 아침을 여는 해돋이의 명소로 동쪽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탁 트인 남해바다에 크고 작은 섬들이 점점이 떠 있어 해돋이뿐만 아니라 다도해의 신비스러운 절경까지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해양수산부가 아름다운 어촌 중에 하나로 선정한 남열 마을에 가면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진 남열 해수욕장에서 자연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을 바다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마을을 찾아온 누구에게나 자연그대로의 모습과 남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떠오르는 태양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긴 세월 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해 온 남열 앞바다에는 해맞이 손님들과 함께 갯바위에서 짜릿한 손맛을 느끼려는 낚시객들도 많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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