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남원 동충 터미널시장은 1980년 초에 시가지가 조성되고 시외버스 터미널 옆에 위치하며 남원의 동쪽 방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이 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 상설시장으로서 교통편이 좋아 남원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순창, 곡성, 함양, 장수, 구례, 임실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고 있으며 동충아케이트라 부르기도 한다. 인근 농촌지역에서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채소류, 과일류 등을 직거래하며 운영함으로써 이용객이 운집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봉당길 8 (동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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