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명태축제
고성명태축제는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의 역사·문화 자산인 명태를 중심으로 고성의 맛과 멋, 바다의 낭만을 새롭게 발견하는 지역 문화축제이다. 2026년에는 거진읍 11리 해변 일원에서 ‘명태의 발견’, ‘주민의 발견’, ‘바다의 발견’이라는 세 가지 영역으로 운영된다. 명태미식존과 셀프요리존, 셰프 라이브 쿠킹을 비롯해 명태추억이야기, 고성어로요, 액막이 명태 체인톱아트, 명태놀이터 등 명태를 먹고 보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암항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에 있는 어항이다. 북쪽의 죽왕면 문암리와 경계를 이루는 곳으로 해안선을 따라 문암2리 항구와 도로가 연결되어 있으며, 천학정이 있는 항구로 알려져 있는 조용한 항구이다. 교암은 일제시대부터 수산업이 성했던 지역으로 동해안에서 청어가 제일 많이 잡힌 곳이다. 청어잡이는 해방될 때까지 지속되었고 일본으로 수출하기도 했다. 또한 10여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교암은 미역을 많이 채취했다고 한다. 교암리 앞 바다에 있는 먼섬, 앞섬 주위에서 많이 났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 1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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