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9월 5일, 9월 19일, 10월 17일, 11월 7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밤일마을은 광명시 하안동에 위치한 곳으로, 예로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남은 음식 재사용 안 하기 등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자율실천 정착과 올바른 식생활 개선을 유도하고, 친절하고 위생적인 분위기 조성 및 식량자원 낭비방지를 위한 친환경 음식문화가 조성된 곳이다. 부천, 안양, 시흥 등 도심과 인접하고, 교통이 편리하여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한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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