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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동 민씨 가옥 (구 부마도위박영효가옥)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4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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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안내
- 하절기(4월~10월) 09:00~21:00 - 동절기(11월~3월) 09:00~20:00
전화
02-6358-5533
공식사이트
남산골한옥마을 https://www.hanokmaeul.or.kr/ 국가유산청 https://www.heritage.go.kr
쉬는 날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정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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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안내
가능
이용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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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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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동 30번지는 1970년대까지 민영휘의 자손들이 소유하고 있었다가 경매와 매매를 거친 끝에 1986년 경인미술관이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경인미술관 소유 당시인 1995~1998년 남산골 한옥마을로 안채 일부와 문간채가 이전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소개글 근거 보기
  • 공식 소개 6번째 문장
  • 공식 소개 7번째 문장
공식 소개 원문 보기

관훈동 30-1에 위치한 민씨 가옥은 조선 말기의 정치인이자 친일인명사전에 등록된 민영휘 일가가 거주한 곳이다. 민영휘는 일제강점기 판서, 한일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한 관료로 막대한 부를 누렸으며 1895년 안국동으로부터 교동으로 이주하면서 관훈동 일대의 토지를 매입해 일가를 거주하게 했다. 1936년 기준으로 총 6동의 목조와즙과 2층 양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1976년 가옥 중 일부가 멸실되고 안채 일부와 문간채 등 목조와즙 2동만 남아있다. 1977년 서울시 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민영휘와 그 본처 대방마마 평산신씨와 입양한 장남 민형식 등은 경운동에, 첩인 해주마마 안유풍과 그 아들 민대식은 관훈동에 살았으며 그 자식들까지 경운동과 관훈동 일대에 한데 모여 살았다. 관훈동 30번지는 1970년대까지 민영휘의 자손들이 소유하고 있었다가 경매와 매매를 거친 끝에 1986년 경인미술관이 소유권을 갖게 되었다. 경인미술관 소유 당시인 1995~1998년 남산골 한옥마을로 안채 일부와 문간채가 이전 복원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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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기준일 · 2025. 8. 20.공공누리 제3유형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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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데이터 기준: 2025.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