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우산(정선)
기우산은 해발 870m의 산으로, 기우제를 지내던 산이란 데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30년 전까지만 해도 가뭄이 들면 정선 군수까지 기우제에 참석했다고 한다. 다른 이름으로는 정선 주민들이 부르는 물빌산이 있으며,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내고 내려오는 길에는 신기하게도 비가 쏟아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기우산 등산로의 최고 조망처는 석이바위전망대로, 기우제를 지낸 장소이기도 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남면 광락로 354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은 떡공예 체험, 맨손 송어 잡기 체험 등이 있다. 떡공예는 푹 쪄낸 맷쌀에 색소를 넣어 재미난 떡을 만드는 체험이다.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은 마을 계곡에서 맨손으로 송어를 잡고 직접 송어회, 튀김 등을 만들어 시식한다. 물론 파종이나 수확체험 등 계절별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한꺼번에 즐기고 싶을 때는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해 복수의 체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경험하는 것도 방법이다.
개미들마을은 지장천(동남천)이 굽이쳐 흐르는 마을이다. 물이 맑고 산세가 빼어나다. 마을사람들 역시 자연을 닮았다. 마을 지명 낙동리는 ‘여민동락(與民同樂)‘에서 왔다. 마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살았다는 의미다. 또 다른 이름 개미들 역시 마을 주민이 개미처럼 부지런하다는 뜻이다. 지금도 마을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도시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은 떡공예 체험, 맨손 송어 잡기 체험 등이 있다. 떡공예는 푹 쪄낸 맷쌀에 색소를 넣어 재미난 떡을 만드는 체험이다. 꽃, 나비, 당근 등 아이들의 상상력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떡이 만들어진다.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은 마을 계곡에서 맨손으로 송어를 잡고 직접 송어회, 튀김 등을 만들어 시식한다. 물론 파종이나 수확체험 등 계절별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한꺼번에 즐기고 싶을 때는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해 복수의 체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경험하는 것도 방법이다. 숙박시설도 다양하다. 동화 속 집을 닮은 노래하는베짱이(아토피팜션), 전통한옥으로 지은 선비촌(개미들전통한옥), 숲 속의 솔향기캠핑장 등이 있어 하루를 묵어가며 잠시나마 마을사람처럼 살아볼 수 있다. 일부 체험은 일정 인원 이상이어야 진행하므로 미리 문의한 후 방문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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