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탄소중립 흙살리기 박람회
구례의 청정 토양과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전시·체험·미식·공연·상생 콘텐츠로 확장하여, 관람객이 흙을 보고·걷고·만지고·맛보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박람회이다.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이라는 거시적 과제를 ‘흙과 농업’이라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체화하여 군민과 관람객의 이해와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하였다.
선원사는 남원 시내의 포교 중심 도량으로 통일신라의 승려 도선이 창건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로 도선이 남쪽의 산천을 돌아다니다가 남원에 이르러 두루 살펴본 끝에 남원의 지세를 돋우고자 만복사, 대복사와 더불어 선원사를 창건했다는 설이 있다. 이 절을 창간하고 약사여래를 봉안하였는데 초창기의 당우는 30동이 넘었다고 한다. 중요문화유산으로는 약사전 안에 봉안된 철제여래좌상과 괘불이 있으며 조선시대 말에 지은 목조기와 건물인 대웅전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용성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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