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페어
2026년은 6·10만세운동이 일어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의 의미를 오늘의 일상 속에서 새롭게 만나는 '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독립페어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시와 체험, 강연과 토크, 교육과 문화를 모두 포함한 복합 행사로 구성된다. '전시존'에서는 6.
1812년(순조 12) 의성군 안평면 하평리에 조선 개국공신인 김인찬[金仁贊]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이곡서원[尼谷書院]으로 창건하였고, 의성군 비안면으로 이건 했다가 대원군 서원철폐령으로 인해 훼철되었다. 그 뒤 1926년에 현 위치에 복설, 근성[芹城]으로 서원명을 고쳤다. 경내의 건물은 사우와 강당, 전사청, 내외삼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담장을 둘렀다. 서원의 경내는 매우 경사져서 강당과 사당의 고저차가 많이 난다. 구성은 외삼문을 들어서면 숭의당[崇義堂]이라고 현판을 단 강당이 전면으로 보이고, 강당 뒤쪽으로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사당영역에 이른다. 한편 강당 우측방 입구 위에는 양직재[養直齋]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사당에는 원훈사[元勳祠]라는 현판이 걸려있으며, 사당영역의 담장 밖 우측에 전사청이 자리하고 있으며, 동서재는 따로 없다.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긴대골길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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