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지리산걷기축제 ‘지리산소풍’
‘지리산소풍’은 2011년 지리산에서 성찰하는 걷기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지리산둘레길 걷기행사이다. 지리산 둘레 남원시·함양군·산청군·하동군·구례군 5개 시군을 돌아가며 이어져 온 행사로, 걷기를 통해 지리산 자연과 지역문화, 사람을 만나는 자리이다. 2026년 행사는 산청에서 열리며, 산청군민근린공원을 출발해 선녀탕과 한밭마을을 지나 산청읍에서 점심을 먹고 환아정을 거쳐 다시 산청군민근린공원으로 돌아오는 약 12㎞ 코스로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