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꽃돌문화원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며, 3층 규모의 전시관으로 개관했다. 꽃돌은 한반도 중생대 백악기 시대 약 7천만 년 전 마그마가 땅속으로 관입되어 식은 구과상 유문암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수석과 꽃돌을 총 300점 소장하고 있어서 다양한 수석과 꽃돌을 관람하며 공룡이 살았던 쥐라기 시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꽃돌 색칠하기, 공룡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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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며, 3층 규모의 전시관으로 개관했다. 꽃돌은 한반도 중생대 백악기 시대 약 7천만 년 전 마그마가 땅속으로 관입되어 식은 구과상 유문암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수석과 꽃돌을 총 300점 소장하고 있어서 다양한 수석과 꽃돌을 관람하며 공룡이 살았던 쥐라기 시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꽃돌 색칠하기, 공룡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북벽은 단양군 영춘면 상리 느티마을 앞을 도도히 흐르는 남한강가에 깎아지른 듯 병풍처럼 늘어서 있는 석벽을 의미한다. 단양 제2팔경 중 한 곳으로 봄가을의 철쭉과 단풍이 그 풍광을 더해준다. 북벽의 가장 높은 봉우리를 청명봉이라고 하는데 마치 매가 막 날아오르는 형상을 하고 있어 응암이라고도 불린다. 북벽은 영춘면에서 북쪽에 있고, 17세기에 펴낸 각종 문집에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늦어도 1600년대부터 이 같은 이름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H호텔 세종시티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에 있다. 오송생명과학국가산업단지 인근에 있어서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의 발길이 모인다. 객실은 스탠다드, 슈페리어, 패밀리 등 11개 형태로 구분되며, 총 300개 객실이 갖추어져 있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세미나실, 비즈니스 센터 등이 있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오창IC에서 가깝고, 주변에 오창호수공원과 미래지농촌테마파크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백운암은 1886년(조선 고종 23) 진령군 파평윤씨가 세운 법주사의 말사이다. 창건주 윤 씨는 본래 무당이었는데 임오군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장호원읍으로 피난 왔을 때 곧 궁으로 돌아가게 될 것을 예언하여 진령군 여대감이라는 벼슬을 얻었다. 이후 꿈에 흰옷을 입은 철불이 나타나 지금의 자리에 절을 지으라고 계시하여 지은 절이다. 1977년 중창하였고 현존하는 건물로는 법당과 삼성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백운사는 고려 27대 충숙왕(忠肅王) 8년(1321)에 창건되고 조선 영조(1725- 76) 때 폐사(廢寺)된 대흥사(大興寺) 옛터에 1930년 하장우(河長雨) 스님이 초막 4칸을 세우고 ‘백운사’라 이름한 사찰이다. 대흥사의 창건주는 미상이며, 구전에 의하면 이곳에서 기거한 스님들이 힘자랑을 하다가 살인을 했기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한다. 백운사 창건 이후 수차에 걸친 화재로 소실과 중창을 거듭하였는데, 현재까지 대웅전, 요사채 등의 중건이 진행되고 있다.
봉학골 산림욕장은 다양한 산림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서함양에 기여하고자 조성된 곳으로 가족단위 휴양지로 안성맞춤이다. 주요 시설로는 조각공원, 식물원, 맨발숲길, 자연학습장, 물놀이장, 야외 다목적 광장 등이 있다. 조각공원에는 여러 장승과 다양한 곤충, 동물들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고 사진 촬영 장소로 적합하다.
백련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감악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 법주사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의상이 백련암으로 창건했으며 고려와 조선 때 여러 차례 중수, 중창하고 1910년 주지 윤인선이 산성 안인 현 위치로 옮겨 중창하고 백련사라 개칭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 강당,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있는 서원으로 조선 후기 권상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신 곳이다. 숙종 36년(1710)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창건하였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허물고 치워졌다. 광복 후 유림과 후손들이 협력하여 복원하였으며 1965년에 보수하였다.

테마가 있는 마을 가꾸기 사업에 선정되어 장이익어가는 인삼마을이 조성되었으며 사업의 성공의 필수 조건인 정보화를 통하여 지역의 특산물 판매, 도농 간 문화교류, 마을 홍보 매체 활용, 경쟁력 강화, 깨끗한 환경과 지리적 요건을 발판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있다.

소박한 농촌마을의 경관을 갖고있는 도레미 캠핑장은 고속도로 IC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이 방문하기에 좋은 위치에 있다. 폐교를 활용하여 운영되는 도레미 캠핑장은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쌍곡계곡, 선유도 등 유명 관광지를 2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어 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이용하기 좋은 캠핑장이다.
보은 서원리 소나무는 속리산 남쪽의 서원리와 삼가천을 옆에 끼고 뻗은 도로 옆에 있으며,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5. 2m, 뿌리 근처의 둘레 5. 0m, 줄기는 84㎝ 높이에서 2개로 갈라졌으며,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이 소나무에게 마을의 평안을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실제로 최근(2002, 2003)에는 정이품송의 꽃가루를 가루받이를 하여 후계목을 길러내는 사업을 시도하였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생가마을인 행치마을은 보덕산이 좌우에서 감싸안고 있으며, 온화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마을로 생가, 기념관, 평화랜드 및 선영과, 사당, 돌로 만든 세계도(족보), 기념시비, 연못 등이 있다. 초가삼간 흙벽 집이었는데, 1970년대 새마을 사업 시 슬레이트 지붕으로 개조되었고, 2002년 3월 경에 철거되었다. 생가는 예전의 사진자료를 바탕으로 2010년 복원되었다.
보련산은 충주시에서 북쪽으로 약 20㎞ 거리에 있는 산으로 하남현 고개를 기점으로 서쪽의 국망산과 나란히 있다. 산과 계곡이 어우러져 사계절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잘 알려지지 않아 여유 있고 호젓하게 산행을 즐기기에 적당한 곳이다. 산 정상에는 보련 산성이 있는데, 능선을 따라 흙과 돌로 쌓은 성은 일명 봉황성 또는 천룡성이라고 한다.

엽연초하우스는 충북 제천 시내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로, 접근성이 좋고 가성비가 높은 숙소다. 1층은 카페고 2층은 침실, 온실 등 총 8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방마다 개별 욕실과 화장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취사는 불가하지만 1층 카페에서 조식을 제공한다. 단, 유튜브에서 엽연초하우스를 구독한 경우에는 무료다. 건물 앞에 넓은 공원이 있고 옆에는 근대 문화 향기가 물씬 풍기는 제천 엽연초 수납 취급소와 제천 엽연초 생산조합 구사옥이 자리한다.
제천에 있는 전통가옥으로 진주 강 씨 문중에서 자녀 교육을 목적으로 건립한 조선 후기의 건물이다. 강 씨 후손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제천 지역의 유력 사족으로 성장했다. 제천 상풍마을 초입에 제천 박약재 안내판과 진주 강 씨 유허비가 있고, 이곳으로부터 좌측으로 난 산길을 오르면 박약재가 나온다. 전면에 일각문을 세우고 주위로 막돌 담장을 둘렀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집이고 앞에는 가운데 섬을 둔 작은 연못을 조성하였다.

제천비행장은 모산비행장이라고도 불리며 1950년대 한국 전쟁 시 비행훈련 목적으로 세워진 곳으로, 1975년 비행장 재정비 후 항공기 이착륙은 한 적이 없다. 국방부 소유였던 비행장이 제천시 소유로 돌아가게 되며 다양한 꽃들을 심어 놓아 계절의 변화에 따라 나들이 즐기기 좋은 장소로 탈바꿈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Young Forever 촬영지이기도 하여 전 세계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다.
조동산촌마을은 충청북도의 최남단 영동군에 있는 마을로 산림청지정 산촌생태마을이다. 백두대간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민주지산자락에 자리하고 있어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서 최초 표고버섯 재배지로 산세가 좋아서 임산물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표고버섯은 일교차가 심한 지역이기 때문에 품질이 최고 수준이다. 해발 500m 지대에 자리한 곳으로 도마령을 끼고 있는 마을이다.
청풍관광마을은 마을에 남한강이 흘러 수운이 발달하여 교통의 중심지였을 뿐만 아니라, 넓은 들이 있어 선사시대 이후 인류가 거주하여 왔으며 풍요로운 삶 속에 온화하고 순박한 인심과 산과 호수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지역이다.

덕동소풍가는날 펜션캠핑장은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위치했다. 캠핑장이 계곡 바로 옆에 자리해 한여름 휴가지로 안성맞춤이다. 캠핑장에는 일반캠핑장, 사이트, 펜션으로 마련되어 있다. 넓고 편안한 시설로 가족, 단체모임에 적합하며 주변에 맑은 계곡과 푸른 산이 가까이에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덕동골캠핑장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덕동계곡 상류에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산과 계곡이 있어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캠핑장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 타프로 이루어져 있고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샤워실, 세척실, 분리수거장, 관리동, 개수대 등이 있고 매점이 있어 간단한 물품구매가 가능하다. 캠핑장 내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미륵사(彌勒寺)는 충북 증평군 증평읍에 자리한 대한 불교 조계혜능종 소속 사찰이다. 본 사찰은 수령이 300년이나 되는 느티나무 옆에 모셔진 석조관음보살입상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듯하다. 고려 중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조관음보살입상은 미륵사 보다 더 오래도록 지금의 자리를 지켜오며 대비보살로서 중생구제 원력을 펼치고 계신다. 관음보살의 영험이 알려진 것은 오래전 한마을 전체에 원인 모를 병이 돌아 매일 두세 명씩 죽어 나갈 때부터이다.

잼토리는 음성군의 청년들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특색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는 마을여행사이자 관광콘텐츠 기업이다. 지역의 관광자원과 이야기들을 찾아 재미있는(JAM) 스토리(STORY)가 있는 여행 상품으로 탄생시켜 나간다. 잼토리는 재미있는 팩토리와 재미있는 스토리 총 2가지 콘셉트가 있다.
미륵리 불두는 충주의 미륵사지에서 하늘재로 향하는 길가에 있는 불두이다. 불신은 없고 부처님 머리 조각이 미완성 상태로 놓였다. 2000년에 도난당했다가 2003년 다시 원래 위치로 돌아왔다. 이후 새로 만든 불신 위에 불두를 올려놓았다. 대형 화강암 불두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남아있고, 눈매는 일자형으로 보이며 입도 일자형으로 다소 작게 표현되었고 입술 윤곽선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다.

청주시 우록리에 있는 문효 영당은 1708년(숙종 34)에 문효공 영의정 경재 하연과 정교 부인 성산 이 씨 부부 영정을 봉안한 진주 하 씨 집안의 사당으로 일명 타진당이라 한다. 하연은 조선 전기의 학자로 정몽주의 가르침을 받았다. 21세에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여러 벼슬을 거쳐 영의정까지 올랐다.
문수암은 대한불교 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공주 동학사의 강주를 역임했던 경봉(1885∼1969) 스님이 1930년 무렵 옛 절터에 창건했다고 한다. 문수산은 지금의 옥천군 청성면 마장리와 대안리 사이에 있는 산으로 조선 중기까지만 해도 이 산에 문수사라는 절이 있었던 것이 분명하지만 지금의 문수암이 자리 잡고 있는 곳이 옛 문수사의 터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문수암은 진천의 미륵산 중턱에 구불구불 이어진 길 끝에 자리하고 있다.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체로 이루어진 조그마한 사찰이다. 근처에 천안과 진천을 오가는 국도가 조성되어 있어 쉽게 만성사에 갈 수 있다. 문수암은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미륵산에 자락에 자리 잡은 대한불교조계종 6 교구 마곡의 말사이다. 새로 세울 당시 이름은 만성사였으나, 1992년에 조계종으로 종파가 바뀌면서 사찰명이 문수암으로 바뀌었다.
자작자작협동조합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 서로에게 기분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는 것을 추구한다. 그 결과물이 ‘자작자작 런케이션’, ‘사운드 스케이프 체험’, ‘반짝반짝 별빛투어’ 등 총 3개의 프로그램이다. ‘반짝반짝 별빛투어’는 별을 관측하는 것에 더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더오창호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성산리에 자리 잡았다. 청주시청을 기점으로 18㎞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공항로와 화복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글램핑장은 오창호의 수려한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이 덕분에 많은 사람이 이곳을 찾는다. 글램핑 객실은 18개 동이 마련돼 있다.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돼 있다.

엔포드호텔은 청주시 중심 상업 지구에 위치한 호텔이다. 주요 교통망과 인접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비즈니스와 레저 고객 모두에게 편리한 입지를 제공한다. 객실은 스탠더드, 디럭스, 스위트 등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객실은 현대적 인테리어와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레스토랑, 카페, 연회장, 피트니스룸 등이 마련되어 있어 투숙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백곡저수지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건송리, 장관리와 백곡면 석현리에 걸쳐 있는 농업 관개용 저수지로 근처 지역의 농지가 곡창 지대인데도 불구하고 농업용수의 부족으로 소기의 증산을 도모하지 못함에 따라 저수지를 건립하게 되었다. 이곳은 진천 읍내에서 북서쪽으로 약 2㎞ 떨어져 있고 백곡지로도 불리는 곳이다. 충청북도 진천군과 음성군 지역의 농업용수를 대 주고 있으며, 향어 양식과 아울러 관광 명소로서 복지 농촌 건설에도 기여하고 있다.

청주 묵정서원은 조선 후기의 서원으로 1695년(숙종 21) 지방 유림의 공의로 신식(申湜)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청원군 미원면 수산리에 ‘쌍천서원’으로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1년(고종 8)에 철폐되었다가 1942년 유림과 후손이 협력하여 현재의 위치에 복원하고 명칭을 ‘묵정서원’으로 개칭하였으며, 신덕린, 신포시, 신장, 신용, 신집을 추가 배향하였다.
제천 성내리 마을에서 동쪽으로 난 계곡을 따라 오르면 왼쪽에 까치성산이, 오른쪽에 동산이 길게 능선을 드리우고 있는데 그 깊은 품 안에 무암사가 있다. 신라시대에 지어졌다고 하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고 조선 초기 이전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현재 법당인 극락전은 영조 16년(1740)에 중수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곳의 목조여래좌상은 극락전을 건립할 때 함께 조성된 불상으로 추정된다.
박달재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 있는 자연 휴양림으로 150년 내외의 소나무와 잡목이 공존하는 울창한 숲이 기암괴석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박달재 자연휴양림은 주론산과 시랑산 사이에 있는 천혜의 자연 휴양 공간으로서,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은 물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총면적은 1. 7㎢로 숙박 시설은 통나무집과 황토방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 숙소도 준비되어 있다.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최남단인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다.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 7m) 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해발 700m의 민주지산 휴양림은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 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
음성동요마을은 전래동요인 ‘고추 먹고 맴맴’의 발상지이다. 마을 곳곳에는 동요를 모티브로 만든 예술작품과 담벼락이 조화롭게 잘 어울려져 있다. 2006년 음성동요학교는 폐교인 오생초등학교 터에 생겨났으며, 2013년에는 마을 미술 프로젝트 활동으로 동요와 관련된 조형물과 벽화 등이 마을 곳곳에 설치되었다. 2020년에는 동요학교가 마을 안쪽으로 이전하면서 그 자리에는 음성문화예술촌이 들어섰다.
단양문화원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구석기 문화유적인 수양개 유적을 비롯해 여러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고장인 단양의 문화 개발 및 문화 진흥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단양문화원은 향토사를 조사, 수집, 향토민속과 민속행사를 발굴 및 지원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축제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