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도
두도는 부산 서구 송도 반도에서 남동쪽으로 떨어진 섬으로 두도라는 지명은 대가리섬에서 유래하였으며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대가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두도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인 갈매기들의 천국으로 인근에서 수많은 갈매기를 마주할 수 있다. 동백나무, 비쭉이, 해송 등의 다양한 자생식물과 바다 산호 등이 많이 서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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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도는 부산 서구 송도 반도에서 남동쪽으로 떨어진 섬으로 두도라는 지명은 대가리섬에서 유래하였으며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대가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두도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인 갈매기들의 천국으로 인근에서 수많은 갈매기를 마주할 수 있다. 동백나무, 비쭉이, 해송 등의 다양한 자생식물과 바다 산호 등이 많이 서식하기도 한다.

부산 도심 한가운데인 중구 남포동에 위치한 스탠포드호텔 부산은 해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BIFF 광장 바로 앞에 자갈치시장과 용두산공원은 바로 옆에 뿐만 아니라 국제시장, 부평깡통 시장, 보수동책방골목과 인접하여 부산을 둘러보기에는 최고의 장소에 위치하고 있다. 2017년에 오픈한 호텔은 다양한 대중교통과의 연계가 편리하며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 안락하고 편안한 객실로 오픈 초부터 고객님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대각사는 부산 시내 중심가에 있는 사찰로써, 개항기 일본 정토 진종의 동원본사 부산별원으로 시작하였다. 동원본사 부산별원은 개항기 일본 불교의 조선 포교의 효시로서, 당시 부산에서 신도수가 가장 많았던 일본인 사찰이었다. 해방 후 동본원사 부산별원은 한국 정부에 귀속되었는데, 정부 관제국에서 귀속재산 처분을 할 때 이 사찰의 땅과 건물을 경매받아 경남 불교종무원으로 발족하였다가 창건주에 의해 새로이 한국 사찰로 창건한 것이 현재 대각사이다.
한국 조선 산업 부흥의 시발점이자 견인차 역할을 한 장소로 배를 수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부식된 페인트를 망치로 두들겨 벗겨내는 작업을 깡깡이라 하는데 이 때문에 깡깡이길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수리조선소길에 있는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와 남항대교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로 예부터 조선소 마을로 알러져 왔다.

기장문화원은 1997년 개관한 곳으로 기장의 전통과 문화를 현재 우리의 삶에 맞게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올바르게 물려주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문화원이다. 이를 위해 기장문화원에서는 기장의 역사, 문화를 연구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대학, 향토사연구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역사, 문화 강의를 준비해 세대 간 올바른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0년에 개원한 부산 금정구의 금정문화원은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강좌를 운영하는 곳이다. 전통 세시풍속을 보존 및 육성하기 위한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금정구민이 함께하는 신년 해맞이 행사, 문화유산과 유적들을 답사하는 향토문화탐방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강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문화활동 등의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송도 마을은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로 송림이 우거져 송도로 불렸다. 마을 형성 시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송도 마을이 송도 해수욕장 형성 이전인지 이후인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광복 이전까지는 이 주변 해안이 모두 일본인 전용 구역이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일제 강점기 부산부 암남정에 속했고 1951년 서구 출장소가 설치되었고 1957년 서구 암남동에 속하였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소노문 해운대는 색다른 어반 스타일로 비비드 하고 개성 넘치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곳은 '라운지 문 (Lounge, Moon)'인 스낵바가 있는데 이곳에서 포켓볼, 샌드백, 게임기 등 자유롭게 즐기는 플레이존과 대화와 음악이 흐르는 바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세프스 테이블 (Chef's Table)'에서는 부산의 지역적 특색이 반영된 인기메뉴를 선별하여 조식뷔페부터 브런치까지 가성비 좋은 식사가 가능하다.

부산의 관광지역인 광복동에 자리잡고 있는 센트럴파크 호텔은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에서 3분 거리에 있으며, 부산항 바다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객실이 마련되어 있다. 2020년 4얼 리뉴얼했으며 편안함을 추구하는 8가지 컨셉의 객실로 차별화된 숙박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이 위치하고 있는 중구 일대는 문화와 관광의 허브라고 불릴 만큼 널리 알려진 곳이다.

부산의 중심 해운대 센텀시티에 위치한 센텀프리미어호텔은 부산 MICE의 중심지 BEXCO, 최대 규모의 쇼핑단지(신세계, 롯데)가 도보 5분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지하철과 버스 도보 5분 거리,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리 해수욕장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는 비즈니스·쇼핑·관광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위치에 입지하고 있다.

남파랑길은 ‘남쪽(南)의 쪽빛(藍) 바다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남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걷기여행길이다. 남파랑길을 따라 걸으면 남해안의 해안경관과 대도시의 풍경, 농산어촌마을의 모습을 두루 만날 수 있다. 남파랑길 부산 구간은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시작해 부산의 주요 해안과 도심을 지나 을숙도까지 이어진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선셋호텔은 뛰어난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실속형 숙소이다. 해운대해수욕장과 해운대역이 가까워 도보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다양한 맛집과 카페, 쇼핑 시설이 자리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객실은 편안한 휴식에 초점을 맞춰 깔끔하게 조성되어 있으며, 기본 편의 시설과 무선 인터넷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국회부산도서관은 국회 최초의 지역 분관이자, 부산의 새로운 지식문화 랜드마크이다.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도서관의 가치를 품은 이곳은 단순한 책의 공간을 넘, 의회 정보와 다양한 지식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쾌적하고 세련된 열람실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의정 자료부터 정책 정보, 법률 문헌, 낙동강 생태자료까지 폭넓은 전문 자료가 갖춰져 있어 지적 호기심을 채워준다.

대천천은 금정산 파리봉과 대륙봉의 중간 지점의 계곡에서 발원해 금정산성 서문으로 흘러 내려와 화명운동장을 지나 낙동강에 유입하는 하천이다. 대천천 중간에는 4m 폭포가 떨어지면서 생긴 애기소(沼)라는 움푹 파인 큰 물웅덩이가 있으며, 대천천에는 금정산 서문, 화명수목원, 금정산둘레길, 애기소 폭포와 아름다운 계곡, 우거진 숲들이 많아 도심 유원지로 많이 알려져, 여름철 관광객과 부산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색채마을은 대청공원 경로당에서부터 대청 공영주차장까지의 건물과 계단, 담벼락 등에 그림, 풍경, 도형들을 원색에 가까운 색감으로 색칠한 이색 관광마을이다. 부산시에서 도시경관의 미래상을 제시하고자 색채계획사업에 따라 2009년 조성하였다.

2022년도에 개봉한 영화 에서 베이비박스가 있는 교회 장면을 촬영한 장소로 이야기의 시작점이 되는 곳으로 충분히 인상적인 모습의 장소이다. 극 중 이름은 ‘부산가족교회’였다. 언덕이 많은 부산의 지형을 잘 보여주며 40년이 넘는 역사가 쌓인 외관이 영화의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 길 아래로 걸어 내려오면 극 중에서 등장한 벽화와 정겨운 동네의 풍경 그리고 같은 영화 촬영 장소인 전포삼거리의 버스정류장과 공중전화 부스가 보인다.
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북맛골은 ‘부산대 북쪽 장전동에 위치한 맛집 골목’이라는 뜻으로, 부산대 밥집의 살아 있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부산대 북문 쪽 새로 지어진 원룸 건물 사이사이에 고주택과 20여 개의 오래된 식당들이 여전히 남아있는데, 식당들이 쭉 이어져 있는 100m 정도 되는 거리가 바로 ‘북맛골’이다. 북맛골에는 20~30년 된 아주 오래된 식당들과 최근에 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들이 착한 가격, 푸짐한 양, 한결같은 맛으로 학생들의 배를 든든히 채워주고 있다.

송도 방파제 근처에 위치한 부산 비치 관광호텔은 깨끗하고 조용하며 부산에서 바다를 제일 잘 볼 수 있는 호텔이다. 부산 중심가(남포동/광복동)와 부산 명물 자갈치시장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유럽풍 객실에는 바다를 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의 대형 발코니가 마련되어 있으며, 최고급 원목가구가 설치되어 있다. 모든 편리함이 갖추어진 설비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켜 주는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낼 수 있도록 모든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미술의 거리’는 예술과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술의 거리 기념전, 부산국제영화제 특별전, 문화체험행사 등 크고 작은 전시회와 함께 각종 시연, 체험교실 및 후배 양성, 다양한 미술품의 제작과 보급 등 부산미술의 아방가르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금곡동 율리 바위그늘유적은 낙동강을 사이에 두고 김해 평야와 마주 보고 있는 금정산 서쪽 능선 아래쪽에 자리 잡고 있다. 유적 뒤편에는 높이 6m 내외의 암벽이 병풍처럼 길게 둘러싸고 있는데, 유적의 보존상태는 양호하며 특별한 훼손 없이 당시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1972년 12월부터 1973년 1월 사이에 부산대학교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여 바위그늘 내부에 조성된 3개의 야외노지(野外爐址)와 바위그늘 바깥의 적석유구(積石遺構) 1기를 확인하였다.
부산진 별빛산책길은 부산진구 범전동에 위치한 특별한 길이다. 이 길은 고보조명과 빛 조형물을 이용하여 약 400m의 4개 구역 별 야간 빛 테마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1구간은 빛의 꽃길, 2구간은 별빛길, 3구간은 바다물결 빛길, 4구간은 녹색빛길로 이뤄져 있다. 먼저 꽃길은 사시사철 꽃으로 둘러싸인 채 걸을 수 있고, 다음 이어지는 별빛길은 밤하늘에 있는 모든 별을 땅에 그려놓은 듯하다.

브라운도트호텔 송정점은 송정해수욕장에서 도보 약 3분, 동해선 송정역에서 도보 약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깨끗하고 안락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감성을 자극하는 도심 속 디자인 호텔로, 전 객실이 오션뷰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다 전망을 파노라마 뷰로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 스위트 오션뷰 룸을 많이 이용하는데 침대에서 일렁이는 파도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부산의 상업 중심지인 서면 번화가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한 브라운도트호텔 서면범천점은 국제금융센터, 전포 카페거리, 서면 먹자골목, 부산시민공원 등과 인접해 있으며, 젊은이들의 생동감이 넘치는 상권 중심지인 서면의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국제금융센터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부산을 방문하는 금융인, 관광객 등 방문객이 부산 중심가 호텔인 브라운도트호텔 서면범천점에서 편안하고 여유로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기장군 정관신도시에 위치한 호텔로 2021년에 오픈해 최신 시설을 자랑한다. 현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디럭스, 프리미엄, VIP, 스위트, 패밀리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이 있고 전 객실에 오리털 이불과 라텍스 매트리스가 구비되어 있다. 약 50대의 차량을 수용하는 넓은 주차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금정산성 네 개 문루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전망이 뛰어난 동문은 금정산 주능선의 해발 415m의 고개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가장 근접하기 쉬운 편이라 금정산성의 으뜸 관문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정산성 부설비의 기록에 의하면 1807년 늦가을에 토목공사를 일으켜 한 달 만에 동문이 완성되었다고 전해진다. 동문은 홍예식문[虹霓式門]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의 단층 문루이다.

해운대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블루스토리 호텔은 해운대의 해변과 도시를 모두 찾는 고객에게 가장 편안한 여행의 경험을 선사한다. 해운대역(부산 2호선)까지 도보 5분으로 뛰어난 접근성과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부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쉽게 찾을 수 있고, 호텔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벡스코는 대중교통으로도 이동할 수 있어 비즈니스로 해운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교통의 편의까지 더하여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금용암은 쇠미산의 작은 암자로, 입구의 송림길과 함께 불국 수미산 산속에 홀로 묻힌 듯 자연과 동화되어 있는 사찰이다. 금용(金蓉)이란 금색 연꽃이란 뜻으로, 불교사상에서 연꽃과 금강석 또는 금과 함께 대표적인 불교사상의 상징을 따서 사찰명을 지었다. 조선 후기 철종 때 이인덕행이라는 보살이 1919년 10월 해인사에서 출가하여 대봉이라는 법명을 받아 쇠미산 기슭에 기와집으로 인법당 3칸을 짓고 금용암이라 불렀다.

금수사는 구봉산 아래 자리한 아담한 사찰이다. 금수사 계단 앞으로는 산복도로가 잘 나있으며,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좋은 도심 속 사찰로 알려져 있다. 금수사는 한국불교원효종의 총본산으로도 유명하다.

부산 영화의 거리는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해운대 해변으로 부산 배경의 영화 포스터와 영화 조각상 등으로 꾸며져 있어 길을 따라 걸으며 감상할 수 있다. 천만 관객 영화존, 애니메이션존, 해운대 배경 영화존 등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거리 중간중간 망원경도 설치되어 있어서 아름다운 부산 바다와 광안대교를 가까이 살펴볼 수 있다.

범일 이중섭거리는 부산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곳이다. 이중섭은 대한민국의 화가로 한국전쟁 시절 피란민촌인 범일동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이중섭거리에는 이중섭 갤러리, 이중섭 계단, 이중섭 전망대를 구경할 수 있는데 전망대에서는 범일동의 풍경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다. 또한 거리를 거닐다 보면 이중섭 화가의 작품들과 다양한 포토존을 볼 수 있다. 거리의 미술관이라고 불리는 이중섭거리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기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하구 지질명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이다. 낙동강하구는 모래와 자갈이 쌓여 수면 밖으로 드러나있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와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대마등, 맹금머리등, 장자도, 신자도, 백합등, 도요등, 진우도로 불리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비치모텔은 부산역에서 약 8km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한다. 5개의 가족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조식으로 빵, 커피, 계란을 제공하고 1층 로비에 물과 커피도 비치해두었다. 객실 내 커피포트와 각 층마다 전자레인지와 생수가 있어 간단한 취식도 가능하다. 세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북항대교를 이용해 해운대로 이동하기 좋고, 인근에 이기대도시자연공원, 송도해변, 신선대 등 관광지가 있다.

부산의 최대상권인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부산 비즈니스호텔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서면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로 교통이 편리하다. 총 234실의 객실에는 TV, 에어컨, 욕실 내 고급 어메니티 등의 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유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호텔에서는 비즈니스 센터, 미팅룸, 레스토랑 등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 지하철 자갈치역 10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앞 골목에 자갈치 양곱창 골목이 있다. 자갈치 시장 인근에 있어 자갈치 양곱창 골목이라 부르며, 오래전부터 양곱창집이 성업하던 곳으로 곱창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자갈치 양곱창 골목의 식당은 특이하게 한 가게 안에 들어가면 여러 식당이 입점해 있는 방식이라 한 가게 안에서도 식당을 선택해야 하는 방식의 식당이 과거부터 운영되어 오고 있으며, 한 가게만 있는 단일식당도 영업하고 있다.

기장향교는 조선 광해군 1617년에 처음 지어졌다. 1855년의 성묘중수기(聖廟重修記)가 남아 있는데, 지금 있는 대부분의 건물은 이때 지어진 것이다. 건물 배치는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앞에 두고,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뒤로한 전학 후묘의 공간 구성을 이루고 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풍화루, 내삼문, 외삼문 등이다. 대성전은 앞면 세 칸, 옆면 세 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