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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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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못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달서구자연관광

성당못

성당못 일대를 옛날에는 성댕이, 상댕이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1910년대부터 성당동이라고 불렀는데, 이 시기부터 동네 이름을 따서 성당못이라고 불렀다. 성당못이 있던 자리는 조선 중엽 채 씨 성을 가진 판서가 살던 집터였는데, 장차 임금이 태어날 명당이라 하여 나라에서 집을 짓지 못하도록 연못을 만든 것이 오늘날의 성당못이 되었다. 성당못에는 인근 두류산의 정기를 받을 수 있다고 전해지는 두리길이 있다. 산책 삼아 걷기 좋아 많은 사람이 찾는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공원순환로 216 (성당동)
비슬산군립공원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달성군자연관광

비슬산군립공원

비슬산은 산 정상의 바위 모습이 마치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신라시대 때는 ‘포산’이라고 불렸으며, 예로부터 정성대왕이라는 산신이 사는 성지로 알려져 있다. 산림청이 발표한 전국 100대 명산 가운데 하나이고, 해발 1,084m의 천왕봉을 중심으로 1,058m의 조화봉, 989m의 관기봉을 좌우에 거느리고 있다. 주로 침엽수림이 울창하게 숲을 이루고 있으며, 상부 능선까지는 기암괴석과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가태리
마천산산림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달성군자연관광

마천산산림욕장

마천산산림욕장은 마천산, 성산 일대 숲길을 걸으며 산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숲 속 쉼터, 체력단련장, 전망대, 숲 해설판 등의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그 외에도 걷다가 마주하는 마천산 산림욕장 야생화 생태원 안내판 뒤쪽으로는 20여 종의 야생화가 있어 자연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곳곳에 있는 안내판을 읽으며 산책하는 재미가 있다. 인근 지역에 사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이천리
도남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도남지

도남지는 대구시 북구 도남동의 작은 저수지이다. 루어낚시로 베스를 낚을 수 있어 민물낚시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베스뿐만 아니라 많은 수의 올챙이들도 볼 수 있다. 도남지는 낚시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주변 음식점이나 카페에 들렀다가 산책 삼아 풍경을 감상하러 오는 관광객들도 많다. 도남지는 북대구 IC와 칠곡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다. 주변 관광지로는 신전 뮤지엄, 하중도 등이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동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대구 북구 8경 중 1경인 금호꽃섬은 2021년 9월 시민공모전을 통해 하중도에서 금호꽃섬으로 명칭이 변경된 곳이다. 팔달교와 노곡교 사이에 위치한 섬으로 봄에는 유채꽃과 보리,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메밀이 있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하중도 하류에는 하천 정화력을 가진 물억재가 식재되어 있다.

대구광역시 북구 노곡동 665
대구 달성습지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달성군자연관광

대구 달성습지

대구광역시 달서구 대천동·호림동, 달성군 다사읍·화원읍 일대에 걸쳐 있는 내륙습지인 대구 달성습지는 낙동강과 금호강, 진천천과 대명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총 면적 200만㎡의 광활한 규모로 형성돼 있다. 오래전 홍수로 인해 범람한 하천이 퇴적과 생성을 반복하며 현재의 모습을 이룬 것이다. 자연의 자정작용을 거쳐 봄이면 노란 갓꽃을 여름에는 기생초를,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를 피우고 겨울에는 철새를 부르는 곳이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구라리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대구광역시 동구자연관광

대구 도동 측백나무 숲

높이 10m, 길이 60m의 바위산으로 이루어진 절벽에 수천여 그루의 측백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군락지이다. 도동 향산에 살고 있는 측백나무는 바위틈에서 살고 있어 가까이에서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도동의 측백나무를 바라보면 이 나무가 척박한 곳에서도 잘 자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016년 실태조사에 의하면 도동 측백나무 숲 나무 개체 수는 성목 1,232개, 치수 191개 등 모두 1,423개로 조사됐다.

대구광역시 동구 도평로
달창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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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성군자연관광

달창저수지

달창저수지의 명칭은 달성군의 '달'과 창녕군의 '창'을 합성하여 만들었다. 이곳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과 경남 창녕군 성산면 일원에 위치하여 대구 지역의 관광명소로 뽑힌다. 4월이면 저수지 주변에 벚꽃이 만발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달창저수지의 길은 나무데크로 조성되어 있어 편안하게 산책이 가능하여 경관을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본말리
나불지 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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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자연관광

나불지 생태공원

팔공산 초례봉 등산길의 끝자락에 위치한 나불지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했다. 탁 트인 경관과 다양한 생태 요소를 갖춘 이곳은 대구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힐링 장소이다. 습지와 초지, 숲이 어우러져 다양한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특히, 여름에는 연꽃들이 피어나 장관을 연출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각산동
국우동 탱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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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자연관광

국우동 탱자나무

탱자나무는 중국 남부 및 해안지대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경기도 남부의 경상·전라도 등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3~5월에 하얀 꽃이 피며 9~11월에 열매가 익는다. 나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어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식재되며 묘목은 밀감나무의 대목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된다.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길 45-7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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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군위군자연관광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보건휴양 및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기능 증대와 지역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천연림으로 우거진 심산유곡에 조성했다. 군위삼존석굴, 인각사, 일연공원, 군위댐, 자연휴양림을 연결하는 역사와 문화, 대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휴양지로서 숙박시설과 레포츠시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 고로면 장곡휴양림길 195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대구광역시 남구자연관광

고산골 메타쉐콰이어길

대구광역시 남구는 연간 350만 명이 이용하는 앞산 공원 진입로인 고산골에 메타쉐콰이어 숲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고산골 메타쉐콰이어 숲길은 메타쉐콰이어길과 앞산의 숲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명품거리로 사랑받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용두2길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