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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자연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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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바위(입암)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선바위(입암)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변 입암마을에 위치한 바위로 백룡이 살았다는 백룡담 푸른 물속에 서 있는 기암괴석이다. 깎아지른 듯 우뚝 서 있는 바위라 하여 선바위(入巖)라 부른다. 높이는 약 33m(수면 위 21m, 수면 아래 12m)이고, 수면 위 둘레는 46m, 바위 최정상 폭은 약 3m인데 꼭대기에는 삼봉을 이루고 정상에는 잡목 몇 그루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옛사람들에 의하면 날이 가물어 비가 오지 않을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모두박길 6-1
선바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선바위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에는 ‘선바위(立岩)’라는 이름을 가진 바위가 있다. 이 선바위는 마치 금강산 해금강의 한 봉우리를 옮겨 놓은 듯, 이 부근의 지질이나 암층과는 전혀 다른 암질을 가진 바위가 우뚝 솟아 있다. 선바위를 보듬고 있는 자리가 백룡담 여울인데 옛사람들에 의하면 백룡이 살았던 곳으로, 날이 가물어 천지가 타오를 때 이곳에서 기우제를 올리면 영험이 있었다고 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범서읍 두동로 160
배내골(울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배내골(울산)

울주군 상북면과 양산시 원동면에 걸쳐있는 배내골은 영남 알프스라 불리고 있는 가지산 높은 봉우리들에 둘러싸여 있으며 산자락을 타고 흘러내리는 1급 청정수가 모여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곳이다. 맑은 개울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배내골이라 한다는 이곳은 고지대 사이에 끼어 있는 긴 골짜기이기 때문에 일조량이 다른 곳보다 2시간 이상이나 짧고 맑은 계곡물이 계속 흘러내려 여름에도 냉기가 감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목도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목도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상록수림 초본류, 관목류 등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 text202503{ COLOR: #FF0000; } 묵도는 울주 앞바다에 있는 작은 섬으로 육지로부터 200m 떨어져 있다. 동물의 눈과 같은 형상이라 하여 목도라는 이름을 얻었고, 동백나무가 섬에 가득하여 동백도라고 불리며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인들이 춘도(동백섬)라 하였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당목길
대왕암 송림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동구자연관광

대왕암 송림

동구 지역 주민을 비롯해 울산을 찾는 외지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곳 중의 하나가 바로 대왕암공원(울기공원)이다. 만발한 벚꽃이 고개를 숙이면, 해송의 진한 향기가 녹음을 드리우고, 가을바람 은은한 600m 산책로에는 어김없이 겨울바다의 운치가 겹쳐져 사계절 모두 인산인해를 이룬다. 대왕암공원은 도심 속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운 귀한 휴식처다.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10
대운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대운산

대운산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양산시 웅상면 명곡리와 삼호리에 걸쳐 있는 높이 742m의 산이다. 동국여지승람이나 오래된 읍지에 불광산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 있다. 낙동정맥의 최고봉인 대운산은 원효대사의 마지막 수도지로 알려져 있다. 경치가 빼어난 산은 아니지만 능선의 적당한 기복과 오르내림이 있어 산행하는 재미가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225-92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나사해변(나사리해수욕장)

모래가 쌓여 육지로 변해 마을이 된 나사마을은 모래가 뻗어 나간다는 뜻이다. 마을의 이름처럼 나사해변은 육각 모래 해변으로 모래가 몸에 잘 엉겨 붙지 않아 잘 털어지는 특징이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바닷가에서 에메랄드빛을 내는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바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다. 나사해변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하다. 나사리 등대 입구에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등대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기 좋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내원암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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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내원암 계곡

울산 대운산의 내원암 계곡은 깊은 숲에 있는 청량한 계곡이어서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이곳엔 신라 중기에 세워진 내원암이 있는데 여기에서 원효대사가 마지막으로 수행하였다. 내원암 계곡은 대운산 정상에서 흘러내린 물이 크고 작은 바위를 거쳐 돌면서 만들어 낸 작은 웅덩이가 많아 한여름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상대길 382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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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국립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은 해발 1천 미터 이상의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는 영남알프스의 두 번째 고봉인 신불산(1,159m) 자락에 위치해 있다. 주변 계곡은 기암괴석과 다양한 수종이 어우러져 태고의 신비함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고 깨끗한 계곡은 수량이 풍부하여 찾는 이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힐링을 경험하게 한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청수골길 175
고헌산(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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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고헌산(울산)

고헌산은 울주군 상북면과 언양읍, 두서면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해발 1,033m의 높은 산으로 백두대간 낙동정맥이 낙동강 동쪽을 따라 내려오다 영남알프스에 이르러 고헌산을 처음으로 만난다. 예로부터 언양현의 진산으로 신성시하여 고을 이름인 언양도 그 옛 이름인 현양 또는 헌산에서 나온 것인데, 모두 고헌산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억새군락과 장쾌하게 이어지는 전망이 볼거리가 많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강동 화암 주상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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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북구자연관광

강동 화암 주상절리

화암 주상절리는 북구 화암동 화암마을 화암(꽃바위) 해변 일대에 분포하는 유적으로 약 2,000만 년 전 신생대 제3기 중신세에 분출한 현무암 용암이 냉각하면서 열 수축 작용으로 생성된 냉각절리이다. 강동 화암 주상절리의 가장 큰 특징은 주상체 횡단면이 꽃무늬 모양인 점과 수평, 수직, 경사진 형태 등 다양한 형태와 방향으로 발달해 있다는 점이다.

울산광역시 북구 산하동 952-1번지 일원
간절곶 소망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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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간절곶 소망길

간절곶 소망길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새해를 여는 간절곶과 해맞이할 때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것에서 이름을 딴 해안길이다. 진하 명선교 북쪽 입구에서 시작하여 남쪽 해안을 따라 신암항까지 10km 이어진 구간으로 사랑, 낭만, 행복 등 다섯 가지 테마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5m 높이를 자랑하는 소망우체통이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간월산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3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간월산

약 1,500년 전 이 산기슭에 간월사라는 사찰이 있어서 산 이름도 간월산이라 하였다. 간월산의 높이는 1,069m이고, 주위에는 1,000m 내외의 가지산, 고헌산, 백운산, 능동산, 천황산, 신불산 등이 이어져 있다. 또한 이들 산지의 1,000m 내외 산정 일대에는 경사가 완만한 산정평탄면이 발달하여 독특한 경관을 나타낸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길 614
간절곶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관광정보 서비스공공누리 제1유형
울산광역시 울주군자연관광

간절곶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매년 새해 첫날이면 해맞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이들이 찾는 대표적인 명소이다. 이곳에서는 포항 호미곶보다 1분, 강릉 정동진보다 5분 정도 일찍 해가 떠오른다. 간절곶의 상징 중 하나인 간절곶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20년대에 세워진 유서 깊은 등대로, 지금은 공원과 어우러져 멋진 산책 코스이자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1길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