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양산 웰빙숲
부산 북구 백양산에 위치한 백양산 웰빙숲은 운수천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된 곳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다. 편백림 태교 명상숲, 숲 속 테마 놀이터, 데크 쉼터, 계곡 전망대, 운수천 체험숲길, 가족이야기 숲 등 다양한 시설은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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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백양산에 위치한 백양산 웰빙숲은 운수천 주변 환경을 개선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재탄생된 곳으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곳이다. 편백림 태교 명상숲, 숲 속 테마 놀이터, 데크 쉼터, 계곡 전망대, 운수천 체험숲길, 가족이야기 숲 등 다양한 시설은 지친 몸과 마음을 휴식하기에 좋다.

두도는 부산 서구 송도 반도에서 남동쪽으로 떨어진 섬으로 두도라는 지명은 대가리섬에서 유래하였으며 인근 지역 사람들은 지금도 대가리섬이라고 부르고 있다. 또한 두도는 부산을 상징하는 새인 갈매기들의 천국으로 인근에서 수많은 갈매기를 마주할 수 있다. 동백나무, 비쭉이, 해송 등의 다양한 자생식물과 바다 산호 등이 많이 서식하기도 한다.

대천천은 금정산 파리봉과 대륙봉의 중간 지점의 계곡에서 발원해 금정산성 서문으로 흘러 내려와 화명운동장을 지나 낙동강에 유입하는 하천이다. 대천천 중간에는 4m 폭포가 떨어지면서 생긴 애기소(沼)라는 움푹 파인 큰 물웅덩이가 있으며, 대천천에는 금정산 서문, 화명수목원, 금정산둘레길, 애기소 폭포와 아름다운 계곡, 우거진 숲들이 많아 도심 유원지로 많이 알려져, 여름철 관광객과 부산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낙동강하구 지질명소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화재보호구역이다. 낙동강하구는 모래와 자갈이 쌓여 수면 밖으로 드러나있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와 넓은 갯벌이 펼쳐져 있고 대마등, 맹금머리등, 장자도, 신자도, 백합등, 도요등, 진우도로 불리는 크고 작은 연안사주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금정산 국가지질공원은 약 7천만 년 전 지하에서 마그마가 식어서 생성된 화강암이 융기하여 형성된 부산 땅의 뿌리를 이루는 산이다. 오랜 세월 비바람에 깎이고 다듬어져 만들어진 기암절벽, 토르, 나마, 인셀베르그, 블록스트림 등의 우아한 화강암 지형을 감상할 수 있다. 금정산의 주봉인 고당봉을 비롯하여 장군봉, 원효봉, 상학봉 등 산정과 이들 산정 사이에 이어지는 산능에는 대부분 산성이 축조되어 있다.

금련산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수영구, 남구의 경계에 위치한 산으로, 산의 모양이 연꽃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금련산에는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과 부산 시민 천문대, 부산시장, 부산광역시 지방공무원 교육원이 자리 잡고 있다. 산 정상부에는 송신탑이 있고, 산 정상부 근처까지 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부산항과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 대교를 조망하기 좋은 곳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인이 운영하는 식물원으로서, 부산 시민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하여 조성한 종합 식물원이다. 식물의 종류는 약 2,300여 종으로 열대식물 560여 종 중에서 야자류 20여 종과 선인장 등의 다육식물 540여 종이 식생하고 있다. 또한, 식물원 안에는 아름다운 식물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자연석을 이용한 여러 가지 작품과 휴식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도시민의 정서적인 휴양지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식물학 연구와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산에서 여름에 가볼 만한 곳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부산 기장군에 있으며, 철마중리연꽃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연꽃 개화 시기는 7월부터 8월 사이라 이 시기에 방문하면 가득 핀 연꽃을 볼 수 있다. 연꽃, 연잎과 함께 개구리나 다양한 곤충들도 볼 수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하기 좋다. 근처에는 산책하기 좋은 곰내재 숲 속 쉼터도 있고, 연잎이나 연을 재료로 하는 식당도 있다. 또한 여름과 어울리는 행사나 청정농산물 홍보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는 곳이다.

조선 말기에 건설된 유인등대 중 하나로서 1909년 12월에 점등을 시작했으며, 2003년 9월 1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등대이다. 고딕형 양식을 갖고 있으며 이 때문에 프랑스 등탑 형식과 유사하다. 출입구에는 진입계단의 폭에 맞게 목재를 이용한 돌출형 경사 현관을 설치하였으며, 상부 현판에는 조선 황실의 상징인 오얏꽃 문양이 새겨져 있는 등 한국, 일본, 유럽의 건축양식이 혼합된 구조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