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한복문화주간
2026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2026 한복문화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을 비롯한 전국 410여 개 거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34건

2026 한복문화주간은 우리의 멋과 전통이 담긴 한복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한복 입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복의 날인 10월 21일을 중심으로 매년 10월 셋째 주에 개최되는 전국 단위의 한복 문화 행사이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2026 한복문화주간은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을 비롯한 전국 410여 개 거점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앞선 취향을 선보이는 디자인 축제이다. 올해로 열세번째를 맞이하는 서울디자인위크는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The Design Recipe'를 주제로 다채로운 디자인 콘텐츠를 선보인다. DDP디자인페어는 '취향이 가득한 시장'을 컨셉으로, 서울에서 발견한 브랜드를 관람객 각자의 취향으로 완성하는 공간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D. FESTA 소극장축제〉는 그간 국내 제작 환경의 변화와 공연 시장의 방향성을 파악하여 보다 나은 공연 문화의 선도를 위해 힘써왔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소극장 공연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가을을 즐기는 가장 쉬운 방법은 한강으로 가는 것이다. 걸어도 좋고, 뛰어도 좋고, 쉬어도 좋은 가을 한강에는 건강한 웃음과 맛있는 즐거움, 반짝이는 낭만이 가득하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라인을 넘나드는 ‘리듬 트레이닝’, 스틱을 두드리며 리듬을 즐기는 ‘파운드핏’, 미끄러지는 동작으로 균형과 코어를 단련하는 ‘슬라이딩 보드’까지 재미있는 운동으로 몸을 깨우고 운동이 끝나면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려 역사도시 서울 이미지를 높이고,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무예행사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의정부를 포함한 육조거리에 주둔하였던 삼군부 군사들의 '열무閱武' 재현과 승경도 놀이 체험, 전통무예체험으로 구성된다.

서초구 야외도서관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은 도심 속 자연공간인 양재천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야외 독서문화축제이다. 2026년 10월 1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10회에 걸쳐 양재도서관 앞 오솔숲과 양재천 일대에서 운영하는 행사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누구나 자신의 속도로 즐기는 주말 아침, ‘쉬엄쉬엄모닝’이 열린다. 걷기·달리기·자전거는 물론 유아차와 반려견 동반까지, 자신의 체력에 맞춰 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서울형 아침 운동 프로그램이다. 기록과 순위에 대한 부담 없이 운동을 즐기며 서울의 아침을 만나는 시간이다. 2026년 10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광진교·잠실대교·서강대교 일대에서 총 6회 운영한다.

《소장품, 시대의 장면들》은 아르코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70점을 선별해, 한국 현대미술의 주요한 흐름과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역사 속에서 소장품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조명한다. 197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아르코미술관 전시에 참여했던 작가 60인의 작품을 따라, 그 시기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경향과 작가들의 예술적 성취를 다시 들여다본다. 작품 곁에는 작가들의 활동과 미술관의 전시사를 보여주는 아카이브 자료가 함께 배치 된다.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2026년 5월 6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요부터 힙합, 재즈, 밴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월 진행 될 예정이다.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공간을 중심으로 ‘DDP 건축투어’를 진행한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DDP가 자리한 동대문 일대의 역사와 의미를 해설사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일정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다. 운영 시간은 1회차 10:30(한국어), 2회차 13:30(영어), 3회차 15:30(한국어)이다.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는 서울 도심 주요 장소에서 진행되는 거리 공연으로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50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오는 11월 말 까지 서울의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 예정이다. 시민들에게는 뜻 밖의 거리에서 마주친 공연으로 문화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공연가에게는 문화예술활동의 공간을 제공하는 뜻 깊은 공연의 장이 될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청와대 사랑채 1층에서 특별전 '팔색찬란 : K로 가득한 지역'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이야기하는 케이(K)의 뿌리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예술,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이 K-콘텐츠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을 지역 콘텐츠 전시와 미디어아트를 통해 입체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의 다양한 지역에 축적된 문화적 자산이 오늘날 K-컬처의 기반이 됐음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페인터즈는 관객과 소통하는 주요 매개가 춤과 연기, 미술이라는 점에서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영상 기법인 프로젝션 맵핑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다채로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주요 장면으로는 빛으로 조각하는 라이트 카빙, 4개의 화판에 담아내는 액션페인팅,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 더스트 드로잉, 놀라운 속도로 그려나가는 스피드 드로잉,물 위에 그려지는 마블링, 빛으로 담아내는 야광드로잉 등이 있다.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서울의 대표 야간 명소인 남산의 숲과 야경을 걸으며 즐기는 비경쟁형 야간 트래킹 행사다. 참가자는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출발해 남산연결보행로와 남산공원길을 지나 남산타워까지 약 3km를 이동한다. 야광 손목팔찌 및 야광 그립톡을 지닌 참가자들의 작은 빛이 남산 밤길을 따라 이어져 반딧불이 움직이는 듯한 풍경을 만든다. 회차별 약 700명이 100명 단위 7개 그룹으로 나뉘어 준비운동과 안전교육 후 순차 출발하며, 팔각정 도착 후 그룹별 기념사진을 촬영 해산한다.

깊어가는 가을, 송파의 대표 문화예술축제, ‘제26회 한성백제문화제’가 2026년 10월 23일(금)~25일(일)까지 3일간 일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찬란한 문화, 깊은 울림, 하나된 우리’로, 송파구 대표 캐릭터인 하하호호의 반가운 인사를 담은 웰컴 드론쇼를 시작으로, 송파구립오케스트라와 쓰리테너가 전하는 고품격 클래식, 감각적인 밴드·미디어아트가 송파의 밤을 깊은 울림으로 가득 채운다.

가을의 남산에서 새로운 밤의 즐거움이 시작된다. 2026 남산 나이트 페스티벌은 남산의 자연과 야경을 배경으로, 백범광장에서 여유롭게 머무는 ‘남산 캠프닉’, 가을밤 남산을 걸으며 새로운 풍경을 발견하는 ‘단풍산책’, 그리고 서울의 야경과 함께 무소음 디제잉을 즐기는 ‘팔각 클럽’을 통해 남산만의 특별한 야간 경험을 선사한다. 단풍과 야경, 공연과 영화, 먹거리와 체험, 음악이 함께하는 남산의 가을밤.

서울에는 수많은 사람과 취향, 그리고 그만큼 다양한 음악이 존재한다.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된 한 곡이, 또 누군가에게는 새롭게 발견할 음악이 있다. 2026 서울뮤직페스티벌은 서로 다른 음악과 사람, 세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서울형 뮤직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올해 서울뮤직페스티벌은 한국대중음악상과의 협업을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간다.

2026 서울 펫림픽(SEOUL PETLYMPIC)은 시민과 반려견이 함께 뛰고, 걷고, 도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도심 속 도그스포츠 축제이다.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며, 전문 선수뿐 아니라 도그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시민과 반려견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2026 서울 바비큐 페스티벌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난지캠핑장에서 열리는 도심형 미식 축제이다. K-BBQ를 중심으로 한국 구이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셀프바비큐존', 스타 셰프들이 참여하는 '바비큐 마스터즈', 줄서는 맛집들의 요리를 경험할 수 있는 '바비큐 빌리지' 등을 선보이며, 캠핑과 피크닉을 결합한 ‘캠프닉’ 방식으로 진행된다.

〈혁명의 춤〉 은 전통적인 연극의 일반적 서사 구조를 과감히 탈피하여, 독립된 8개의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면은 혁명의 한복판에서 마주할 수 있는 파편적인 순간들을 조명할 뿐, 인과관계로 얽혀있지 않다. 그러나 무대 위에 집요하게 반복되는 대사와 소리, 오브제와 빛, 그리고 배우들의 정교한 움직임은 작품의 내밀한 구조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
제3회 성북거리문화축제 다다페스타는 성북구의 거리와 그 거리문화를 특색있게 소개하고 즐기는 행사로 다양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밀착형 축제이다. 올해는 특별히 성북구의 장위뉴타운 일대에서 개최되어 신규 입주민과 기존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쌍둥이 남매인 잔느와 시몽은 지난 5년 동안 침묵만 일관하다 돌아가신 어머니 나왈의 유언장을 확인하고 큰 혼란에 빠진다. 유언의 내용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버지와 존재조차 몰랐던 형제를 찾아 자신이 남긴 편지를 전해달라는 것. 또한 자신의 장례에는 관과 비석도 없이 매장하라는 당부도 함께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남매는 어머니의 흔적을 따라 떠나고, 베일에 싸여 있던 어머니의 과거에 점점 다가간다.

하루에도 수억 장의 이미지가 액정 화면 위에서 쉽게 태어나고 손가락 한 번에 가볍게 소멸하는 시대.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범람 속에서 누구나 순간을 쉽게 포착하고 복제할 수 있게 됐다. 가벼운 픽셀의 미로 속에서 아날로그 사진이 전하는 묵직한 울림과 잔상은 점차 희미해지고 있다. 손쉬운 생산과 소비가 반복되는 가운데, 우리는 대상을 오래도록 깊이 응시하는 '바라봄의 진정성'을 잃어가고 있다.

‘보드게임페스타’는 서울시 후원, 서울산업진흥원과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보드게임 체험 박람회로 2015년부터 '서울보드게임페스타'로 개최하였으며, 2022년부터는 '보드게임페스타'라는 명칭으로 (사)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에서 행사를 주최, 주관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위해 멈추지 않고 달리는 기부 마라톤 '2026 허그런(HUG RUN)'이 오는 12월 5일 토요일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된다. 허그런은 학대, 유기, 방임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참가비는 전액 위기아동 지원 사업에 기부된다.

중국 서안의 여산릉을 향해 달려가는 기차 안, 상곤은 곧 마주하게 될 진시황의 지하 궁전과 셀 수 없이 많은 병마용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차 있다. 상곤이 유한한 삶 속에서 영원을 욕망했던 진시황의 모습과 자신의 삶에서 ‘한 번도 온전히 가져보지 못한 것’들에 대한 떠올릴 때, 기차는 어느덧 서안에 도착한다. 중국인 어머니를 둔 한국 사람, 한 번도 온전히 보답받지 못한 사랑을 가진 사람. 진시황의 불멸 욕망 앞에 선 상곤의 삶의 욕망은 무엇일까?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쇼핑, 문화, 관광이 어우러진 외국인 대상 대한민국 대표 관광 축제로,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다. 항공·교통, 쇼핑, 숙박, 식·음료, 뷰티·건강, 체험, 편의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폭넓은 방한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미식’을 스페셜 테마로 선정해, 한국의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비건·할랄뷰티페어'는 2027년 5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B홀에서 개최된다. 비건과 할랄을 비롯해 다양한 가치와 기준을 담은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전문 전시회로, 스킨케어, 메이크업, 이너뷰티 등 다양하 ㄴ분야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