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바당
김바당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두툼하고 다양한 생선구이와 직접 만드는 약고추장, 신선한 나물로 구성된 비빔밥이 함께 제공되는 한상 차림이 특징이다. 특히 미역국과 된장찌개도 같이 나와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리하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38건

김바당은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두툼하고 다양한 생선구이와 직접 만드는 약고추장, 신선한 나물로 구성된 비빔밥이 함께 제공되는 한상 차림이 특징이다. 특히 미역국과 된장찌개도 같이 나와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리하다.

기장종가집곰장어는 50년 전통의 대를 이어온 곰장어 식당이다. 전통을 이어온 만큼 반찬도 당일 만들어서 손님들께 제공하며 주방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믿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식당의 주재료인 곰장어는 취향에 따라 소금곰장어, 양념곰장어, 짚불곰장어 등으로 즐길 수 있다. 김치전 같은 다양하고 맛있는 반찬과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시는 덕에 편안하게 먹을 수 있다.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단체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가능하다.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끝집은 전복죽 전문점으로 구성이 다양한 전복죽을 세트로 제공하는 곳이다.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며, 메인인 전복죽이 압력밥솥 채 나오고, 소쿠리에 신선한 해산물이 한 상으로 차려진다. 전복죽과 궁합이 좋은 파김치, 젓갈, 묵은지 등 밑반찬도 제공된다. 최소 2인부터 주문이 가능하고 혼자 와도 식사는 가능하지만 2인분을 주문해야 하니 이 점을 참고해야한다.

부산 기장 특산물인 기장미역으로 만든 미역국을 판매하는 곳으로, 부산의 주요 관광지로 손꼽히는 기장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세련미가 어우러진 2층 건물로 부산의 넓고 푸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기장에서 유일하게 기장미역을 이용한 미역국을 판매하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보양요리로 잘 알려진 흑염소, 오리, 토종닭, 옻닭 메뉴를 주로 하는 기장집은 금정산성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2대로 이어진 전통이 있는 맛집이다. 숯불흑염소불고기, 숯불오리불고기, 한방백숙 등 몸에 좋은 메뉴들이 가득하다. 정갈한 맛의 밑반찬은 입맛을 돋운다. 모든 식재료는 국내산을 사용하며 전용 주차장과 개별룸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보통 누룩처럼 사각형이나 도톰한 원형으로 딛지 않고 베보자기에 싸서 발로 동그랗게 납작하게 딛는다. 이렇게 딛어진 누룩은 누룩방의 선반위에다 짚을 깔고 14일 정도 띄운다. 잘 띄운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품질이 좋고 금정산성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50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종균을 현재까지 보존하여 정성껏 빚는다. 금정산성유가네누룩은 500년 동안 이어온 유가네 조상들의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가치가 높은 누룩이다.

산성 막걸리를 맛보기 위해 찾은 학생들과 행락객들이 안주거리를 요청하면서 집에서 기르던 닭을 재료로 하는 백숙을 시작으로 1980년부터 오리와 흑염소 요리를 판매해오고 있는 곳이다. 부산 향토 음식인 흑염소 요리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여 전통 흑염소불고기 조리법을 꾸준히 연구 개발해오고 있다. 국내산 흑염소와 오리를 사용하며 텃밭에서 재배한 채소류를 제공한다. 또한 한약재를 첨가한 숙성 양념을 자체 개발하여 차별성을 두고 있다.

금오횟집은 아름답게 펼쳐진 해운대 미포 바닷가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매일 산지에서 직송되는 신선한 활어를 즉석에서 조리해 싱싱한 생선의 육질을 맛볼 수 있다. 갖은 해산물과 생선을 뼈째 다진 양념을 곁들여 내는 것도 이 업소만의 특별한 노하우로 매년 직접 재배하여 담아낸 장으로 만든 막장과 초고추장은 고기 맛을 한결 더 좋게 한다.
금빛노을은 부산 강서구 둔치도에 위치한 무인 카페로, 도시적인 분위기와는 다른 둔치도 마을 특유의 정겹고 운치 있는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입장료를 내고 이용하는 무인 카페 형태로 운영되며, 음료 준비부터 정리까지 손님이 직접 해야 한다. 아메리카노와 인스턴트 커피를 비롯해 다양한 차 종류가 마련되어 있으며, 식빵과 잼, 뻥튀기 등을 적당량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사용한 컵 설거지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 점도 이곳만의 특징이다.

금강만두는 부산 사직 야구장 맛집이다. 식당 내부는 입식,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고 좌석 간 거리가 여유로워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식당 전용 주차장이 있지만 협소하여 인근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식사비 할인이 가능하니 계산 시 이야기하면 된다. 이곳 대표 메뉴는 충무 김밥과 만둣국이 나오는 충무 세트다. 만두 전문점이지만 육개장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금강만두 육개장은 얼큰한 국물과 푸짐한 건더기가 나와 한 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카페, 반가운 손님이라는 뜻의 그릿비 일광은 부산 기장군 일광면에 있다. 이곳은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테라스와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진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1층, 2층, 옥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야외 테라스 좌석도 넉넉해 기장 앞바다를 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왼편에는 다양한 빵이 먹음직스럽게 진열되어 있고 쇼케이스에는 여러 종류의 케이크, 타르트, 밀크티가 진열되어 있다.

도심 한가운데 숨은 비밀정원 같은 카페다. 입구부터 키 큰 나무들이 반겨주는 이곳은 카페 안으로 들어서면 나무 소재의 테이블과 선반, 다양한 종류의 식물, 은은한 오렌지빛 조명이 어우러져 따스한 분위기를 풍긴다. 그야말로 자연친화적이면서 감성적인 공간이다. 곳곳에 앤티크 가구와 찻잔, 촛대 등이 자리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부산 강서구 가덕도에 위치한 그랜드하브는 스카이워크가 있는 대형 오션 뷰 카페로 뒤에는 울창한 숲이, 앞에는 탁 트인 하늘과 웅장한 바다가 펼쳐져 있어 어느 자리에서건 아름다운 뷰를 감상할 수 있는 뷰 맛집 힐링 카페이다.

부산 영도구에 있는 그라치에는 뇨끼 맛집으로 알려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어로 ‘감사합니다’라는 뜻으로 테이블은 많지 않지만,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여러 종류의 파스타와 리조또, 스테이크, 샐러드가 있는 그라치에는 전 메뉴 맵기 조절이 가능하고 아기 의자도 구비되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통오징어를 구워 올린 먹물 리조또와 양송이, 표고, 새송이, 시금치, 베이컨, 크림소스를 곁들인 감자 뇨끼가 이곳 대표 메뉴이다.

굿올데이즈카페는 시간을 초월한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카페이다. 부산 로컬사진작가들과 협업하여 제작한 부산 풍경엽서 150종이 있다. 당일생산 당일판매 디저트를 매일 아침 베이커리 팀이 생산한다. 넓은 공간과 편안한 자리가 있으며 8인까지 이용가능한 미팅룸이 있어 단체모임에도 적합하다. 부산의 가장 찬란했던 시간을 머금고 과거에서 현재로 변화하는 길목에 서있는 원도심에 위치하고 있다.

구포집은 부산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구포집은 부산을 대표하는 경상도식 추어탕 집으로 1959년 개업하여 오랫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집이다. 진한 추어탕 국물에 고사리를 넣어 추어탕의 구수한 맛이 더욱 발한다. 야채 종류들을 다양하게 넣어 국물은 거친 감이 가시고 부드러워진다. 추어탕 이외에도 또다른 대표메뉴인 회비빔밥은 숙성회와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진 비빔밥이다.

송정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구로마쯔는 철판구이 전문점이다. 부산에 송정, 광안리 점 2곳을 운영 중이며, 모두 바다 풍경을 보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바다 뷰 맛집이다. 예약제로 운영해 방문 예약이 필수이다. 철판 주위 바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고 소규모 인원으로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인기 메뉴인 점심 특선은 샐러드, 일본식 계란찜, 모둠 야채구이, 관자구이, 스테이크, 볶음밥, 디저트가 나오는 구성으로 가성비가 좋아 많이 찾는다.

해운대 송정 구덕포길 끝자락에 있는 구덕포끝집고기는 국내산 품질 좋은 돼지고기에 월계수, 흑후추, 로즈마리 등 수십여 가지의 허브와 정제소금, 구운 소금으로 밑간하여 24시간 숙성한 돼지고기 전문점이다. 삼겹살은 기름기 많은 부위 또는 없는 부위를 주문 시 직원에게 말하면 된다. 기본 찬은 파절이, 장아찌, 명이나물, 소스 등 정갈하게 나온다.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되어 오션뷰를 바로 볼 수 있는 부산의 구디너프는 가덕도 핫플레이스다. 1층, 2층, 3층 모두 실내, 실외 테라스, 루프탑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각도에서 오션뷰를 즐길 수 있다.

광안리 언양불고기부산집은 언양의 향토 음식인 언양 불고기를 맛볼 수 있는 30년 전통의 노포 고깃집이다. 불고기와 등심, 특수부위를 판매하고 있으며 한우 암소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불고기라고 하면 간장으로 양념을 해 국물이 있지만, 언양불고기는 소금 위주로 양념을 하기 때문에 국물이 없고 불판에 구워 먹는 게 특징이다.
공원칼국수는 부산문화회관 근처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곳이다. 물총조개탕, 공원칼국수, 왕만두, 보쌈, 미니보쌈 등 메뉴는 심플한 편이다. 푸짐한 양과 맛으로 찾는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이 시간이 긴 편이다. 칼국수 맛도 칼국수 맛이지만 김치 맛이 또 다른 포인트다. 칼국수와 곁들여 먹는 김치로 매운 김치와 무김치가 나오는데 칼국수와 매운 김치의 조합이 독특하다.
부산에 위치한 공원집은 계곡물이 시원하게 흐르는 자연 속에서 오리요리와 닭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특별한 식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맑은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식사를 할 수 있어 여름에 많은 이들이 찾는다. 이곳에서는 오리불고기를 비롯해 오리백숙, 토종닭백숙, 옻닭 등 다양한 오리 및 닭요리를 맛볼 수 있어 입맛과 기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기장 앞바다를 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극샌드커피는 카페 이름이 독특한데 비가 오거나 날씨가 조금 흐려져도 맛이 달라질 수 있는 커피를 내리는 과정에서 형성될 수 있는 미세하고 독특한 맛과 모래에 넘어져도 모래와 모래 사이의 공간인 공극 때문에 다치지 않고 일어설 수 있다는 스토리텔링의 의미까지 담고있다. 야외테라스 및 루프탑이 있어 마음껏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다.

고향집칼국수는 부산 남구 용당동에 위치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진하고 깊은 국물 맛의 칼국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바지락칼국수는 신선한 바지락을 사용해 풍미를 높여주며 준비된 양념장과 땡초를 넣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직접 농사지은 들깨로 만든 구수한 들깨칼국수가 별미이다. 넉넉한 양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가성비가 뛰어나며,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의 매장 내부는 편안함을 선사한다. 따뜻한 한 끼를 원한다면 들러보기 좋은 곳이다.

고향연화는 스페셜 안심카츠와 화로카츠 등 고품질 돈까스 메뉴와 전복리조또, 중화로제파스타 등 특색 있는 요리를 제공한다. 후토마키와 왕새우튀김도 인기 메뉴로,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속살이 조화롭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특색 있는 메뉴로 다양한 연령층에 인기가 많은 고향 연화는 대기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 방문 시 여유 있게 시간을 잡고 가는 게 좋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위치한 고향맛은 쌈밥 전문점이다. 메뉴는 쌈 정식과 영양돌솥밥 두 가지이다. 집밥처럼 푸짐한 정갈한 한 상이 차려진다. 뜨끈하고 구수한 숭늉까지 마실 수 있어 든든한 한끼로 손색이 없다. 포장 및 배달주문도 가능하다.

부산 기장군 임랑해수욕장 해변에 위치한 고스락은 한식전문점이다. 이곳의 내부는 사시사철 언제나 아름다운 바다를 볼 수 있는 방갈로 독채로 되어있어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메뉴는 국내산 통사골을 38시간 푹 고아 만든 진한사골육수와 별도 숙성을 거쳐 부드럽고 육즙이 살이있는 국밥고기를 제공한다. 돼지국밥, 순대국밥, 얼큰국밥 등 다양한 국밥이 준비되어 있다.
거창맷돌순두부는 한자리에서 꾸준히 맛집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매일 새벽 시간부터 직접 순두부를 만들며, 기본 순두부는 원래 양념이 되어 있는데 기본에 충실한 맛이다.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메인 반찬으로 떡볶이, 잡채 기본 반찬으로 김치, 콩나물무침, 나물류, 샐러드를 제공한다. 반찬 셀프바가 있어 부족한 것은 직접 덜어 먹을 수 있다. 반찬은 비빔밥도 해 먹을 수 있고 무한으로 리필할 수도 있다.

부산진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고관함박은 함박스테이크 맛집이다. 함박스테이크와 쫄면이 조화로운 맛집으로, 고관까스와 비빔국수 조합이 특히 인기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매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한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함박스테이크를 제공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거대곰탕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곰탕 전문 음식점이다. 엄선한 한우 차돌양지와 사골을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로 깊고 깔끔한 맛의 곰탕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인 한우곰탕은 맑은 곰탕과 뽀얀 곰탕으로 나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넓고 깔끔한 실내를 갖추고 있으며 통창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혼자 방문해도 편안하게 식사하기 좋다. 현대베네시티 아파트 상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동백섬과 해운대해수욕장이 가까워 식사 후 함께 둘러보기 좋다.

육즙과 육질이 뛰어난 양질의 한우를 맛보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맛집이다. 정갈하고 깔끔한 밑반찬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잡고, 숙련된 종업원들의 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에 푸짐한 정까지 더하면서 명성을 높이고 있다. 자극적으로 달거나 짜지 않고 딱 좋은 간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맛이다.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기 안성맞춤이다.
부산광역시 녹산동에 있는 강호중마라도물회는 회 전문점이다. 시원한 슬러시와 쌈도 준비되어 있어 슬러시를 물회에 조금씩 넣어서 먹으면 시원하면서도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국물이 완성된다. 소면과 김 가루, 맛있는 회와 더불어 양념이 일품이다. 마라도물회의 장점은 물회만 하지 않고 회를 못 먹는 사람도 함께 올 수 있게 떡갈비정식 같은 메뉴가 있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편리하다.

밀면은 일반적인 국수보다는 찰진 느낌이지만 냉면보다는 부드러운 느낌의 부산 지역에서 만들어 먹는 국수의 일종이다. 곱게 간 밀가루와 전분을 소금물로 반죽해서 뽑은 면을 닭고기나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뼈를 고아 낸 육수에 말아먹는 부산의 향토 음식이다. 밀이 주된 재료인 면이기 때문에 소화를 돕기 위해 육수를 낼 때 감초, 당귀, 계피 등 한약 재료를 넣는 것이 특징이다.

부산의 개미집은 낙곱새로 유명한 맛집이다. 부산 중구 국제시장 인근에 위치한 본점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곳으로, 낙곱새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낙지, 곱창, 새우 등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깊은 맛을 내며, 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기 위해 품질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 메뉴인 낙곱새는 낙지와 곱창, 새우가 어우러져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맛이 특징이다.

감나무집 부산 금정산 400m 고지에 자리 잡은 흑염소불고기와 오리, 토종닭 요리를 전문점이다. 깔끔하고 건강한 맛으로 부모님이나 가족단위 손님들에게 적합하다.

부산 범일동에 있는 감포참가자미는 자연산 활어 전문점이다. 100% 자연산 어종인 참가자미는 수심 깊은 곳에 서식하여 비브리오균이나 세균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꼬들꼬들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있는 참가자미는 흰살생선으로 소화 흡수력이 좋다. 자연산 활어 전문점인 감포참가자미는 새콤달콤 시원한 물회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싱싱한 회와 각종 채소, 밥, 면이 나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