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지역과 취향으로 찾기
지역과 관심 분야를 선택해 나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보세요.
75건

㈜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휴식레스토랑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백제 F&B영농조합법인이 운영하는 캐주얼 다이닝이다. 휴식레스토랑은 로컬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든다. 청양 특산품 구기자와 청양고추를 많이 활용하고 있다. 식전에 나오는 천연발효종빵은 구기자를 활용하고,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의 매콤한 맛은 청양고추로 낸다. 휴식레스토랑의 인기 메뉴는 구운 야채가 곁들여진 큐브스테이크이다. 음식 판매뿐만 아니라 조리기능장과 함께하는 원데이 쿠킹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황새마을은 서천시가지 남쪽 인근 마서면 계동리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이다. 이 마을은 계동과 동죽의 앞 글자를 혼합하여 계동리라 하였고, 평해 구 씨의 집성촌이 있으며 동쪽에는 대나무숲이 많아 동죽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을 뒤편으로는 남산(146. 9m), 앞으로는 황새들이라 불리는 평야가 넓게 펼쳐져 있고, 마을 곳곳에 대나무 숲길과 송림이 위치하여 이곳만의 아름답고 독특한 경관을 뽐낸다.

홍성군 노은리의 한솔기 마을(한솔기 마을 농촌체험마을)은 충절의 상징인 최영장군과 사육신의 한 사람인 성삼문이 태어난 마을이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이 어우러진 녹색 휴양촌으로, 식사와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농어촌인성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한솔기 마을에서는 숙박과 함께 다도예절, 자연염색, 소원북 만들기, 곶감 만들기를, 농산물심기, 수확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주성 천년여행길은 지금까지 천년을 한결같이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중심을 지켜오며 그 찬란한 천년 역사를 품에 안고 있는 내포의 큰 고을 홍주를 돌아보는 길이다.

예로부터 천수만은 갯벌이 발달하여 있고, 서해안의 고기들의 산란장소로 생태환경의 보고였으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하여 생태자연이 보존된 지역이 사라져 가고 있으나, 갯벌체험마을은 다양한 수산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속동갯벌마을은 서해안의 보고인 천수만에 위치한 농어촌마을로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으면서 갯벌체험을 2004년도부터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으며, 홍성 8경 중에 하나인 마을의 갯벌과 속동 전망대에는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향온은 청양 대표 여행지 장곡사 입구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석탄 향이 특징인 지역 전통주를 빚고 나누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관광객들은 체험장에서 전통주 빚는 법을 배우고 시음도 하며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전통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향온은 발효의 미학 속에서 피어나는 향기로 술 빚는 사람과 술 즐기는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며 전통주의 맛과 멋을 즐기는 힐링 여행을 선사한다.

금산 홍도마을은 남일면에 위치한 농촌마을로 소반 위에 얹어진 붉은 복숭아의 형상을 지녔다 하여 홍도마을이라 불리며 예로부터 복숭아나무가 많기로 유명했던 곳이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쌉싸름한 인삼과 약초의 향기가 느껴질 정도로 인삼과 약초밭이 많이 있다. 매년 4월에는 홍도화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12,000여 그루의 홍도화로 가득한 마을을 감상할 수 있다.

지난 2006년 개관하여 ‘청소년이 만드는 행복한 문화공간’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을 하고 있다. 청소년의 희망과 꿈을 이룰 수 있는 활동공간을 조성했으며, 쉼과 휴식이 있는 청소년 전용 열린 공간으로써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해바다와 가로림만 사이에 길게 뻗은 이원 반도에 자리 잡은 이 마을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농촌체험마을 중 하나이다. 언뜻 보면 들녘이 많아서 농사에만 의존하는 듯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어업도 활발한 반농반어의 바닷가 마을이다. 지금도 추수가 끝난 뒤의 논에 볏가리를 세우는 풍속이 남아 있어 볏가리마을로 불리게 됐다. 이처럼 농어촌의 풍속과 풍경을 모두 지니고 있으며 농촌체험, 갯벌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칠갑산 산꽃마을은 연꽃방부터 황토방 등 여러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꽃사탕 만들기, 야생화 화분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팜스테이를 운영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산과 들에 철 따라 피고 지는 꽃향기가 가득한 광금리에는 흰 눈 흩날리듯 아름다운 벚꽃길부터 집집마다 소박하게 가꾸어진 꽃밭의 정겨움까지 가득하다. 산꽃마을은 4월이면 꽃대궐을 이룬다. 도로를 막아서며 흩날리는 벚꽃이 황홀경을 연출한다. 가히 환상의 꽃길이고 황홀한 하모니다.

충청남도 안전체험관은 화재나 지진, 수난사고 등 각종 재난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하여 어린이 ·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까지 직접 체험하면서 일상 속에서 안전의 소중함과 위기대처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최첨단 가상 체험 시설을 갖춘 중부권 최초의 재난 안전 체험관이다. 그동안 우리는 참혹한 재난을 겪으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지만, 그러한 재난 위기 상황 속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생존 방법에 대한 체험 및 학습 시설이 부족한 것 또한 현실이다.

충남안전체험관은 재해의 예방과 그 위험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체험중심 교육 기능의 종합안전체험관이다.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3가지 테마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관과 재난의 종류와 시대별 변천사를 알아보고 미래의 재난에 대비하는 과학 기술을 소개하는 상설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해봄으로써 안전의식을 배우고 안전의 중요성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이다.

'청양의 봄, 청춘'은 충청남도 청양군에 있으며, 청년협동조합으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 상품과 관광체험, 캠핑 프로그램 등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 상품명 : 장터커피 특산물 고추와 구기자를 상징하는 빨간커피(적색), 말차라떼(녹색)를 개발하였으며, 구기자와 맥문동을 활용하여 청양군의 특산품과 전통시장의 정겨움이 어우러진 음료이다. 청양군 관광캐릭터인 '청양이'를 활용한 맥문동 청양이빵을 청양에서 유일하게 맛볼 수 있다.

청라 은행마을에는 약 3천여 그루의 토종 은행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가을이 되면 온 마을이 황금색으로 물드는 국내 최대의 은행나무 군락지이다. 청라 은행마을에는 이 은행나무들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옛날 장현리 뒷산에는 까마귀가 많이 살아 오서산이라 불렸던 산이 있으며, 산 아래 작은 못 옆에는 누런 구렁이 한 마리가 살았다고 한다. 이 누런 구렁이는 천년 동안 매일 용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여 마침내 황룡이 되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였다.
천안 병천순대거리는 전국에 명성이 높은 병천순대집 20여 곳이 집중되어 있는 천안의 맛의 명소이다. 시골과 도시를 막론하고 허기진 배를 저렴한 가격에 채울 수 있는 순대국밥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뉴다. 추운 날 술 한잔이라도 걸치려면 뜨끈한 순대국밥이 먼저 떠오르는 마니아들에게 천안의 아우내(병천)장터는 천국이다. 아우내 장터에는 현재 20곳에 달하는 ‘순대 전문점’들이 제각기 맛과 양을 자부하고 있다.
![천안 두아람마을 [농촌전통테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5/3570495_image2_1.jpg)
보산원 1리는 남천안 I. C로부터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양호하며, 대전시에서도 1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함. 천안 명물 호두과자의 본향 유물·유적지 많아 화려한 경관을 지닌 광덕천이 굽이굽이 흐르는 광덕산 아래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반딧불이가 살아있는 청정지역으로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더덕, 마늘, 감자 등 향토색 짙은 체험과 먹을거리들로 가득하다.

태안에는 갯벌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은데, 그중 진산리어촌계는 맛조개가 잘 잡히는 유료 어장이다. 진산리어촌계 갯벌체험장은 진산리어촌계와 행복마트 두 군데로 나뉜다. 입구가 각각 나뉘지만 같은 갯벌체험장이다. 체험전에는 물때 시간만 잘 확인하고 간편 복장으로 방문하면 필요한 장비들은 모두 대여가 가능하다. 주민분들이 맛조개 잡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기도 하고, 간단한 팁을 알려 주신다.

서산시 중앙호수공원 카페거리는 다양한 카페와 음식점이 모여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이곳은 호수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각기 다른 테마와 분위기를 가진 카페들이 있어 방문객들은 취향에 맞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테라스 좌석이 마련된 카페에서는 호수의 경관을 즐기며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조팝꽃피는마을은 천태산에 이르는 산지지역에 있어 주변 경관이 멋지고, 산림자원이 풍부하여 마을이 깨끗하고 맑은 기운이 솟아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리부엉이, 소쩍새, 원앙새, 반딧불, 도롱뇽 등이 서식하는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에 위치하였다. 주로 콩과 인삼을 농사짓고 있으며 이를 가지고 인삼콩피자를 만드는 등 다양한 자연푸드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반딧불, 수리부엉이, 소쩍새 등 다양한 천연기념물 등 깨끗한 자연 속에서 생태체험도 할 수 있다.

태안의 최남단에 위치한 조개부리마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농촌과 어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농어촌 마을이다. 앞바다의 작은 무인섬들은 마을의 경치를 더하며 서해의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 앞바다에는 서해의 갯벌이 발달해 있어 생태계를 관찰하며 바지락 캐기, 굴 따기, 돌장게 잡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으며 통통배를 타고 인근의 무인섬을 탐방해 볼 수도 있다. 봄·가을로는 낚싯배를 타고 바다에 나가 바다낚시도 할 수 있다.

정촌유기농원은 14대째 가업인 농업을 잇고 있는 곳으로 장현은행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친환경 호밀 빨대 만들기&티타임, 은행 열차 마을 둘레길 탐방, 친환경 양송이 수확, 은행 피자 만들기, 황톳길 족욕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고구마 텃밭을 분양하는 주말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적벽강마을은 금산 10경의 하나인 적벽강(금강)이 휘감아 도는 곳에 자리한 생태계가 살아있고 경관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적벽강에는 1 급수 어종인 쏘가리, 꺽지, 감돌고기, 동자개, 쉬리, 부구리, 다슬기 등이 살고 있고, 강변에는 억새밭, 미루나무길, 아침에 피어오르는 안개가 계절마다 장관을 이룬다.

이플아토는 친환경 재료를 활용해 청양의 향기를 만든다. 이플아토에서 생산한 제품은 인공색소, 인공향,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는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해서 작은 공방으로 시작한 사업이 지금은 으뜸두레로 주민사업체로 성장했다. 온오프라인을 통해 핸드메이드 비누, 디퓨저, 캔들, 세탁세제 등을 판매하고 있다. 청양군 특산품인 구기자, 맥문동, 표고버섯, 밤 등을 활용하여 비누와 인센스를 만들어 보는 원데이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다.

청양군의 북서쪽에 위치한 은골구기자마을은 비옥한 옥토와 청정 환경에서 자란 고추, 구기자, 밤, 표고버섯과 각종 산나물 그리고 구기자한과, 구기자순 채취 등의 체험거리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마을 상류 저수지를 활용해 100여 명이 사용가능한 수영장과 정자, 농구대, 벤치, 족구장 등의 시설이 있다. 마을 입구에 흐르는 개천의 수질을 개선해 붕어, 메기, 빠가사리, 산천어 등 물고기잡기 체험과 시골의 향수 가재잡이 체험도 함께한다.

서천 지역은 서해안이면서도 금강의 종점으로 갯벌이 넓게 발달해 있다. 그중에서도 비인해수욕장 인근의 월하성마을은 만 형태의 지형으로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해 있고 갯벌체험이 가능한 곳이다. 월하성은 달빛 아래의 성이라는 뜻으로 그만큼 달빛이 아름답다. 이곳은 썰물 때면 갯벌이 1㎞ 가까이 드러난다. 또한 질퍽한 갯벌이 아니라 고운 모래벌판이라 움직이기도 편하다.

1. 5㎢ 면적에 61 가구 128명이 모여 살고 있는 섬인 웅도(熊島)는 섬의 모양이 ‘곰의 형상’을 닮았다 하여 웅도라 불리고 있다.

어슬티굿밤은 도시에서 보기 어려운 수많은 별을 보며, 마음 편히 쉬어갈 수 있는 펜션이다. 이곳에 찾아온 사람들에게 편안한 잠자리와 쉼을 제공하고자 ‘어슬티굿밤’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다락방이 있는 독채 펜션, 사랑채와 카라반이 있어 인원에 맞춰 숙박시설을 선택할 수 있다. 직접 기른 쌈 채소와 맛깔스러운 김치와 밑반찬, 항아리 속에서 담백하게 구워진 훈제구이를 맛볼 수 있다.

충남 아산 대통령마을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전통적인 한국의 마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 단위의 관광객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아산 대통령마을은 교육적 가치와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내이랑마을은 즐거운 체험과 옛 전통의 축제가 있는 마을이다. 유기농법으로 농사짓는 젊은 농부인들이 많으며 젊은 후계인력들을 중심으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과 정겨움을 가지고 있다. ‘내이랑’이라는 마을 이름은 ‘나의 이랑’이라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외지인도 마을 내 텃밭을 분양받아 일굴 수 있으며, 체험관에 농기구전시장이 있어 전통 농기구 및 생활 도구 1,000여 점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1948년 아리랜드를 개원한 정순보 할아버지와 가족은 ‘이 땅이 세계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라는 큰 꿈을 갖고 충청남도 서천군 남전리 동산에 동백나무를 심었다. 4대에 걸쳐 60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동백숲을 가꾸었고, 비밀의 화원이었던 아리랜드는 수선화, 튤립, 벚꽃, 조팝 등 많은 꽃들이 매년 봄에 아름다운 꽃대궐을 이루어 사람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신흑마을은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 제일의 해수욕장을 품은 마을답게 풍요롭고 아름다운 어촌이다. 인근 도서의 출입항 역할을 하는 대천항이 인접하여 각종 어패류가 집산되는 어업의 전진기지로 서해안 관광과 해운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수많은 여행객과 신선한 해산물, 어판장 상인들이 한데 어우러져 활기 넘치는 곳이기도 하다.

'오돌개'라는 뜻은 오디(뽕나무 열매)의 방언으로 주변에 장군석의 전설과 오형제 고개 전설이 함께하는 오돌개마을은 서기 1640년경 약 37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산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시골마을로 각종 농사체험과 누에체험을 할 수 있다. 누에체험과 더불어 뽕잎순을 따고 뽕잎으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맑고 깨끗한 물이 흘러 가재를 잡을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다.

부여 송정그림책마을은 작고 조용한 마을에 벽화가 그려지면서 활기와 정감 넘치는 벽화 마을로 다시 태어났다. 2010년 1월부터 8월까지 총 8개월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부여군 최초의 벽화 마을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벽화 마을 사업은 한국전통문화학교의 한국전통 미술공예과 학생들의 협조로 진행되었으며, 송정1리 14개 공간을 대상으로 벽화가 제작됐다.
청양군 운곡면 향적선원의 공부모임에서 만나 동네 어르신을 위한 음식봉사를 하던 불자들이 2020년 8월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어 2021년 소찬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스님 셰프를 모시고 비건음식 쿠킹클래스와 예약제 식사를 운영 중이다. 비건음식은 채소를 재료로 하지만 한식, 양식, 일식의 범위를 넘나들며 음식의 종류, 맛, 모양에서 뛰어나 채식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선샤인 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 체험장, 밀리터리 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 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 체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끝난 195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과거의 추억여행을 할 수 있고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 게에는 역사의 현장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