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샘마을
찬샘마을은 대청의 맑은 물, 맑은 공기 속에 노고산의 정기를 받아 청정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찬샘마을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일깨우며 마을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주제 중심 통합 접근법으로 농사, 생태, 공예, 식문화 체험과 테마를 구성하여 학년별 교과학습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교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것을 체험을 통해 교육으로 이루어내는 교육 농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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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샘마을은 대청의 맑은 물, 맑은 공기 속에 노고산의 정기를 받아 청정 자연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마을이다. 찬샘마을은 자연 속에서 오감을 일깨우며 마을 공간과 자원을 활용한 주제 중심 통합 접근법으로 농사, 생태, 공예, 식문화 체험과 테마를 구성하여 학년별 교과학습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학교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것을 체험을 통해 교육으로 이루어내는 교육 농장이다.
인쇄거리는 대전 동구 대전역 서광장 근처 이면도로에 밀집한 인쇄소들의 거리이다. 인쇄산업은 동구 비교우위 산업의 하나로서 중동, 정동, 삼성동 지역에 많은 인쇄 업체가 밀집되어 있다. 이 업체들은 오랜 전통과 경험에 의한 고도의 기술력과 설비를 가지고 인쇄를 비롯하여 제본, 산업용 스티커 제작, 광고 스크린 인쇄, 족보 인쇄 등 화폐를 제외한 모든 인쇄가 가능하다. 특히 족보 인쇄는 전국에서 발간되는 족보의 70~80%가 이곳에서 제작될 정도로 발달하여 있다.

대전 스카이로드는 길이 214jm, 너비 13. 3m, 높이 20m 규모의 초대형 LED 영상아케이드 구조물이 있는 거리이다. 대전 스카이로드가 조성된 으능정이거리는 은행나무 정자가 있는 마을에서 유래되었으며 대전역 앞 중앙로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전의 명동으로 주변에 백화점, 지하상가, 갤러리 등이 밀집되어 있어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이다. 도심 속 대형 LED 영상스크린을 통하여 다양한 예술작품과 첨단기술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대전광역시 동구 소제동은 오랜 기간 낙후되었던 대전역 인근에 레트로 감성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이탈리안 레스토랑부터 70년이 넘은 여관방을 개조한 카페 등 옛 건물에 젊은 감각을 더한 가게들이 속속 들어서면서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외지 관광객들도 방문하고 있어, 대전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대전 중구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은 2006년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대도시 근교에서는 드물게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농촌다움을 함께 보전하고 있는 마을이다. 무수(無愁)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대로 근심걱정 없이 살아온 마을로서 부모사랑의 마음을 간직한 안동 권 씨 유회당 종가, 여경암, 거업제 등 역사적 문화유산이 잘 보존되어 있다. 부추와 콩 등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어 계절별 농사체험이 가능하며, 다양한 전통음식을 즐길 수 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에 위치한 디즈니 스토어는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등 다양한 디즈니 브랜드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다. 1,500여 종의 다채로운 상품과 함께, 디즈니의 꿈과 환상을 가득 담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대동벽화마을은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외에 타 지역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숨은 대전의 명소이다. 대동은 대전역 뒤편에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 대전의 달동네로 알려진 곳인데 6. 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에 의해 생긴 마을이다. 이곳은 아이들보다 어르신들이 많이 계신 곳이기 때문에 조용했지만 최근 예쁜 벽화들과 전망대가 이슈가 되면서 여행객들이 몰려 활기를 찾고 있다. 이곳은 주민분들이 거주하는 곳이므로 조용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전트래블라운지는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관광정보와 쉼터를 제공하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대전트래블라운지에는 무인카페, 기념품판매, 와이파이, 관광정보검색 키오스크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 되어있다. 이곳은 문화관광해설사와 떠나는 투어프로그램이 있는데, 역사와 문화를 탐방할 수 있는 정기동행투어 코스와 옛날 교복을 입어볼 수 있는 추억 여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엽서 채색하기 등이 있다.

대전 중구 대흥동 일대는 대전의 원도심이다. 세련된 도시 이미지가 느껴지는 건물과 카페가 있는가 하면, 1970년대와 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이 공존한다. 대흥동을 멋스럽게 꾸미는 것은 낡고 허름해 보이는 건물과 외벽에 그려진 빈티지한 그림이다. 벽을 뚫고 나오는 자동차, 산호다방 건물의 옷걸이에 걸린 티셔츠, 산호여인숙 골목의 티셔츠, 골목길 전기계량기에 그려진 그림이 아날로그적 풍경을 연출한다. 이밖에 오래된 골목과 화방, 소극장, 갤러리도 눈에 띈다.

대전교통문화연수원은 2016년 2월 12일 역사적인 개원을 하였다. 2010년부터 교통문화센터라는 명칭으로 주로 어린이 교통안전체험교육을 중심으로 운영을 시작하였고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여객, 화물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운전자 전문교육기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하였다.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한곳에 모아 놓은 공간이다. 과거 '노잼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꿀잼도시'로 거듭난 대전의 변화와 발전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