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봇정크아트뮤지엄
또봇정크아트뮤지엄은 경북 경주시 경주엑스포공원 내 장보고관에 자리 잡고 있다. 뮤지엄은 변신 자동차 또봇을 모델로 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정크아트와 아트 트릭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다. 거대한 또봇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배지 만들기, 권투 로봇 체험, 로봇 자동차 체험 등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에는 블루원 디아너스 CC, 경주블루원블루스카이글램핑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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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봇정크아트뮤지엄은 경북 경주시 경주엑스포공원 내 장보고관에 자리 잡고 있다. 뮤지엄은 변신 자동차 또봇을 모델로 하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정크아트와 아트 트릭 미술을 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다. 거대한 또봇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배지 만들기, 권투 로봇 체험, 로봇 자동차 체험 등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에는 블루원 디아너스 CC, 경주블루원블루스카이글램핑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동리목월문학관은 경주 출신의 소설가 김동리와 시인 박목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6년에 건립된 문학관이다. 한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두 문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소개하며, 동리목월문학상 운영과 문예창작 교육, 문학 심포지엄, 시 낭송회, 백일장 등 다양한 문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시관에는 동리문학관과 목월문학관이 조성되어 있으며, 두 문인의 서재를 재현해 집필 도구와 원고, 출판물 등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박물관은 불교정신을 바탕으로 학술과 인격을 연마하는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석장동에 자리하고 있는 박물관으로 불교 유물의 수집·정리·전시와 더불어 유적의 발굴조사와 연구를 목적으로 1983년 개관하였다. 개관 당시에는 도서관 건물의 3층과 4층을 사용하였고 동국대학교 박물관 경주 분관으로 출발하였다.

이곳은 기존에 수장고로 이용되던 건물로, 한옥 형태의 외관은 그대로 살리고 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리모델링했다. 이곳에서는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간한 도서뿐 아니라 국내외 전시 도록과 신라 및 경주학 관련 도서 등을 소장하고 있다. 또한 별도로 마련된 북큐레이션룸에서는 박물관 큐레이터와 사서가 함께 고른 책들을 주제에 맞춰 소개하며, 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경주중앙도서관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위치한 공립 도서관으로, 1953년에 개관하였다. 중앙일보가 경주시에 기증한 이 도서관은 버스터미널과 대릉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층 규모의 건물로 열람실과 종합자료실이 있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념관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쿠마 켄고’가 경주 대릉원과 주상절리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건축물이다. 한국, 중국 유명 작가들의 값진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예술적 즐거움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경주 쪽샘지구는 대릉원 동쪽에 위치한 황오리 고분군(황오동, 황남동, 인왕동) 일대를 일컫는 것으로 4~6세기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묘역으로 총면적은 38만 4000㎡ 정도의 국내 대표적 신라 왕족 및 귀족 유물 발굴지다. 1960년대 이후 이곳에 민가가 들어서면서 고분 유적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고분군 발굴을 위해 이 지역 민가와 사유지 등을 사들인 뒤 2007년부터 발굴을 시작하였다.

경주문화관1918은 2022년 12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00년 동안 경주의 관문 역할을 해온 옛 경주역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시설 내에는 전시실과 지역 예술가를 위한 창작 스튜디오, 커뮤니티실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와 공연,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진다.

경주 황성공원 내에 있는 경주 예술의전당은 천년의 전통과 현대의 다양한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창달의 구심점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로 세워졌다. 주요 시설로는 소리 울림이 좋은 대공연장, 돌출형 무대의 소공연장, 공원과 어우러진 야외공연장과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대전시실, 365일 선덕여왕을 만날 수 있는 소전시실, 지하의 알천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경주세계자동차박물관은 인류 기계문명인 자동차를 초기부터 근대까지 실물을 관찰할 수 있는 박물관이다. 다양한 주제의 기획, 상설 전시를 통하여 자동차의 역사, 문화적 변천 과정을 엿볼 수 있다. 게다가 전시관, 영상 역사관, 자동차 카페, 기념품 매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레이싱카에 쓰이는 버킷 시트에 앉아 핸들을 움직이면 차량 움직임과 노면 상황에 따라 진동이 느껴진다. 경주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보문관광단지와 첨성대가 있어 연계관광을 즐길 수 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의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이곳에서는 기원전 57년부터 기원후 935년까지 이어진 천년왕국 신라의 압축된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경주 여행 시 가장 먼저 방문해 사전 지식을 쌓은 뒤 유적지를 둘러보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된다. 박물관은 신라역사관, 신라미술관, 월지관, 신라천년보고, 옥외전시 등 5개의 상설전시관과 특별전시관으로 구성된다.

하이코 (HICO)는 한국 대표 관광단지인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로 HICO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영문명칭이며, 센터명칭은 신라시대 합좌제도인 ‘화백[和白]’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다. 화백은 만장일치에 의한 의결을 원칙으로 하는 합의체회의기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