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안갤러리 대구
리안갤러리는 컬렉터 출신 안혜령 대표가 2007년 1월과 2013년 1월에 각각 리안 대구와 서울을 설립함으로써 현재 2개의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 문화지구인 서울 종로구 서촌에 자리한 리안 서울과 근대미술의 요람으로 불리는 도시 대구에서 특색 있는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리안갤러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를 선보이며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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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갤러리는 컬렉터 출신 안혜령 대표가 2007년 1월과 2013년 1월에 각각 리안 대구와 서울을 설립함으로써 현재 2개의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 문화지구인 서울 종로구 서촌에 자리한 리안 서울과 근대미술의 요람으로 불리는 도시 대구에서 특색 있는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리안갤러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전시를 선보이며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소개하고 있다.

동제미술관은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자리 잡고 있다. 미술관에는 널찍한 잔디 광장, 화가의 작업 공간, 카페, 아트숍, 전시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입장료를 내면 카페에서 파는 모든 음료 중 하나를 선택해 맛볼 수 있다. 미술관은 파동 IC와 가깝고, 주변에는 화원자연휴양림이 위치해 있다.

대구 중구에 있는 봉산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동원화랑은 1982년에 개관 이래 풍부한 작품을 편리하게 만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여 왔다. 동원화랑의 주된 사업은 미술 컨설팅 업무로, 신축건물의 환경미술 컨설팅이며, 유수 작가들의 그림, 미술품 대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한집에 그림 한 점 걸기 운동을 펼쳐 삭막한 도시의 공간을 아늑한 정서의 공간, 예술의 공간으로 바꾸고자 힘쓰고 있다.

더폴락은 2012년에 문을 연 대구 최초의 독립 서점이다. ‘폴락(pollak)’은 명태의 영어 이름이다.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는 명태처럼 작가 개인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독립출판물을 만들겠다는 의미와 다양한 문화 예술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담았다. 실제로 이곳에선 책 판매 이외에도 글쓰기와 영화 감상, 북마켓, 저자 토크, 인디 뮤지션 등의 공연이 활발하게 이뤄진다.

1971년 5월 대구백화점 본점 4층에 대구에서는 최초의 상업화랑으로 개관한 ‘대백갤러리’는 70년대 한국미술과 대구미술사에 있어 중요한 미술전람회를 유치 개최하고 대구미술문화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앞산에 위치하고 있어 공기가 맑고 경치가 수려하며 대구광역시 8개 구·군 중 최초로 만들어진 문화 예술 시설로 536석의 공연장과 아트홀, 3개의 전시실, 생활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연장은 지상 2층 건물로 일반 530석, 장애인 6석으로 총 객석수는 536석이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대구출판인쇄정보밸리 내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출판, 인쇄산업의 성장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6년 완공되어 2017년에 개소하였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출판(기획), 인쇄(생산), 독서(수요)의 3단계 가치사슬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발전의 본보기가 되는 중추 역할을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콘서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중구 대구역 인근에 위치한 종합 공연장이다. 2016년 1월 1일에 대구콘서트하우스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상주예술 단체로는 대구시립예술단인 대구시립합창단, 대구시립교향악단이 있다.
대구예술발전소는 2008년 10월 ‘지역근대산업유산을 활용한 문화예술 창작벨트조성’ 계획의 정부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었다. 우리나라 담배산업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산업유산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의미를 가지고 있는 연초제조창 별관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낙후된 구도심 지역에 예술공간을 조성함으로써 도시재생 효과는 물론, 실험적 예술창작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창의적 작가 양성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문화의 도시 대구광역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정 산하에 대구오페라하우스를 개관함으로 아름답고도 웅장한 음악예술의 결정체를 집합시키는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음향시스템과 조명 등 최첨단 시설과 450여 평의 이동식 변환무대는 말발굽 모양의 1,508석의 객석과 조화를 이루어 쾌적한 감상 여건을 조성하였고, 외관 또한 화려하고 경쾌한 유리재질로 곡선처리를 하여 그랜드 피아노 형상의 지붕과 함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연출하고 있다.

백만인 모금걷기운동을 시작하여 200만 시민의 힘으로 1983년 개관 후 약 40년 정도 시민들 곁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대구어린이회관으로 운영되어오다 3년간 리노베이션을 통해 2023년 대구어린이세상으로 재개관하였다. 시설로는 꿈누리관과 꾀꼬리극장, 야외의 다양한 놀이터가 있다.

북구청소년회관은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하여 지ㆍ덕ㆍ예ㆍ체를 겸비한 전인적인 청소년상의 정립과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2000년 12월 28일 개관하였다.
서구문화회관은1998년 개관한 이래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를 향유하고 사계절 향기로운 이현공원과 어우러져 아늑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 일상에서 기쁨과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문화장소다. 지역민들의 풍성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콘텐츠를 기획․전시하고 문화강좌를 통해 건전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남부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남구 소재한 공공도서관으로서 대구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이다. 문헌자료와 디지털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소장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여러 주제분야의 문화행사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일반도서와 참고도서 지도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도서종합자료실, 어린이도서와 육아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어린이열람실, 신문 잡지 논문 등을 소장하고 있는 정기간행물실과 시청각실, 디지털자료실, 노인·장애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대구의 두류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2022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출범으로 새로워진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확보해 활력 넘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예술가와 창작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는 발판이 되어 함께 상생하고, 협업과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그 가치를 시민들 삶 속에 고스란히 옮겨 문화예술로 풍요로운 삶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역사관은 교육 수도로 불리는 대구의 교육 사료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보존과 세대 간 공감을 위한 교육 역사 체험공간을 마련하고, 시민·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지역 문화 공간의 창출을 위해 설립되었다. 옛 대구 대동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7개의 전시실과 5개의 체험실을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과 관련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과 대구의 숨은 교육과 역사 이야기가 담긴 전시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간송미술관은 일제강점기 문화로 나라를 지킨다는 문화 보국정신으로 우리 문화재 수집, 보존, 연구에 힘쓰신 간송 전형필 선생이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 미술관이다. 간송미술문화재단의 유일한 상설 전시 공간으로서 ‘문화보국’ 정신과 그 의미를 다양한 전시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고 하나 되는 소통과 융합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하는 곳이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2000년 9월 29일에 개관한 이래, 단일 공연장으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야외 공연장이다. 두류공원 내에 위치해 있으며, 뛰어난 지리적 여건 덕분에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대구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1만여 평의 넓은 잔디 광장에는 약 2만 7천 명까지 수용이 가능해, 음악회는 물론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이 펼쳐질 수 있는 공간이다.

대구아쿠아리움은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에 위치한 수족관으로, 매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새로움을 창조하는 공간이다. 돔 형태의 ‘파노라마 수조’를 비롯해, 물 위에서 수조를 내려다보는 ‘바다 구름다리’, 조명과 거울이 어우러진 ‘바다 미로 수조’ 등 다양한 이색 수조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서구지역의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서구문화원은 2000년 3월 21일에 설립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서구지역의 문화 계발, 연구, 조사 및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서구의 대표적인 축제인 아이스축제, 서구 구민축제, 신년해맞이 행사 등 서구의 여러 대표적인 축제와 행사들을 개최해 오고 있고, 연간지 서구문화를 발간해 왔으며 향토사를 집대성한 서구향토사와 여러 도서들을 발간한 바 있다.

중구문화원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대구 최초의 문화원으로 전통문화유산을 발전 계승하고, 연구와 조사를 통하여 구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지역 문화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 문화 행사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 문화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 등 지역 문화 개발과 진흥을 목적으로 활동하며 1991년 11월 대구직할시문화원으로 수성구 두산동에 설립되었다.

북구문화원은 1999년 설립되었으며 대구 북구의 지역문화행사와 사회문화활동, 향토문화발굴 및 조사연구, 청소년 문화의식 고취, 지역문화 교류사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민들이 원하는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이 자주 접하지 못하는 교육, 체험,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미술교육형 전시, 전통문화체험, 전통주만들기체험, 명사초청강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이 있다.

대구 남구문화원은 남구지역민들의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 및 선양 지역문화 행사의 개최, 전통문화 국내외 교류, 기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운영한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장과 야외 공연장, 전시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달성습지생태학습관은 달성습지의 소중한 가치를 알리고 시민 교육 체험과 함께 습지 보전과 생태관광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간이다. 낙동강과 금호강 합류 지점에 형성된 총면적 200만㎡의 범람형 하천습지로 봄이면 갓꽃이 노랗게 물들고 여름에는 기생초가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가 겨울에는 철새와 흑두루미, 재두루미가 도래하고 삵과 수달도 볼 수 있어 사계절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달성군립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2014년에 개관하였으며 종합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독서와 문화 공간을 제공합니다

달성 한일우호관은 김충선(사야가) 장군을 모시고 있는 녹동서원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일 화합의 공간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살아있는 역사 공부와 체험 학습장으로 좋은 곳이다. 한·일 교류 역사를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비롯해 3D 영상실, 예절교실은 한일우호관을 찾는 국내 관광객과 일본인 관광객을 위한 한·일 문화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일본식 정원, 전통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향토문화를 발굴 계승하는 것이 달성문화원의 주된 사업의 목표이다. 이에 여러 예술 활동과 문화 사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매개체로 활용하여 문화혜택의 기회를 군민들에게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

‘삶 속에 스며드는 문화 예술로 행복한 달서’라는 슬로건으로 2014년 출범한 달서문화재단 설립 이후 더욱 다채롭고 전문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민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평리도서관은 2023년에 새롭게 문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도서관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문화홀, 힐링라운지, 공동육아나눔터, 북다이브룸, 디지털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전국 유일의 노사상생 협력 모델로 2021년 11월 12일에 개관한 노사평화의 전당은 노사상생을 위한 교육, 연구시설이자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향유 공간이다. 노동을 알기 쉽게, 노사관계를 올바르게 라는 슬로건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게 다가감과 동시에 노동과 노사관계의 새로운 상생의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건립되었고, 건물 내부는 야외 휴게시설과 상설전시, 기획전시, 문화공간, 교육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낙동강에는 겨레를 지키는 거룩한 힘이 굽이치고 나라를 통일한 높은 뜻과 슬기가 서려있다. 6. 25 동란 때 동족을 배반한 붉은 무리들의 총부리도 이 강줄기에 이르러 여지없이 꺾이고 말았다. 낙동강 승전기념관은 6. 25 한국전쟁 당시 조국수호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에서 침략군들을 물리친 역사적 승리를 기리고 당시 조국에 바친 충성스러운 선열들의 얼을 받들며, 국민들의 호국안보 의식을 드높이고자 1979년 6월 25일 개관하였다.

대구 이월드 83타워에 위치한 글로우사파리 판다100은 귀여운 판다들과 함께 신비로운 미디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직접 보고, 만지고, 반응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판다들과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다. 가족, 연인 모두 다양한 조명과 함께 사진을 남기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볼 수 있다.

대구 중구에 위치한 근대문화체험관 계산예가는 도심골목투어의 핵심거점인 이상화, 서상돈 고택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2년 개관하였으며, 계산동을 포함한 도심일원에 대해 안내하는 영상관, 대형 입체페널에서 텍스트와 영상을 통해 대구 근대역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전시실, 근대기 이 지역의 활발했던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정보를 전시물과 E-BOOK 등으로 접할 수 있는 한옥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구광역시시립중앙도서관은 1919년 개관하여 공공도서관으로 지역의 정보제공 및 시민들의 문화생활을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되어왔다. 2021년 노후한 시설로 리모델링공사를 시작하여 2023년 7월 도서관과 기록전시관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명칭 또한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으로 개칭하였다. 도서관 1층과 2층은 국채보상운동 기록전시관으로 운영하고 3층, 4층은 국채보상운동기념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대구광역시 군위군에 위치한 군위문화원은 지역 고유의 문화를 계승하고 창달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기관이다. 부설 향토사연구소를 통해 향토 사료를 수집하고 연구하며, 그 결과를 출간하여 군위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군위음악회, 문화학교, 문화유적탐방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 및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군민의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2013년 개관한 이래 대구·경북 지역을 아우르는 거점 과학관으로서, 과학기술 문화 확산과 과학 대중화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는 기관이다. ‘과학 문화 창달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과학관’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민에게 전시, 교육, 행사를 통해 과학을 쉽게 이해하고 감동할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