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뤁스퀘어
뤁스퀘어 (root square)는 카페, 식당을 비롯하여 전시/체험/교육/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약 6,000평 규모의 미래 농업 복합문화공간이다. IT 농업회사인 만나씨이에이가 건설하고 운영하는 뤁스퀘어는 ‘농업’을 주 테마로 하여 양어장, 텃밭, 스마트팜 재배 시설을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체험할 수 있고 아쿠아포닉스 농장 시스템이 갖춰진 온실과 뤁스퀘어 곳곳에 첨단 농업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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뤁스퀘어 (root square)는 카페, 식당을 비롯하여 전시/체험/교육/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약 6,000평 규모의 미래 농업 복합문화공간이다. IT 농업회사인 만나씨이에이가 건설하고 운영하는 뤁스퀘어는 ‘농업’을 주 테마로 하여 양어장, 텃밭, 스마트팜 재배 시설을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체험할 수 있고 아쿠아포닉스 농장 시스템이 갖춰진 온실과 뤁스퀘어 곳곳에 첨단 농업시설이 위치하고 있다.

독서왕김득신문학관은 조선 중기의 시인이자 독서왕으로 평가받는 백곡 김득신 선생의 생애와 문학을 계승, 보존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상설전시실, 문예배움실, 백곡사랑방, 취묵당카페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증평을 대표하는 문학관으로 알려져 있다. 청소년에게는 독서와 노력의 중요성을, 가족에게는 교육의 중요성을, 문학인에게는 한시문학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하며, 3층 규모의 전시관으로 개관했다. 꽃돌은 한반도 중생대 백악기 시대 약 7천만 년 전 마그마가 땅속으로 관입되어 식은 구과상 유문암을 지칭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꽃돌문화원은 수석과 꽃돌을 총 300점 소장하고 있어서 다양한 수석과 꽃돌을 관람하며 공룡이 살았던 쥐라기 시대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꽃돌 색칠하기, 공룡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단양문화원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구석기 문화유적인 수양개 유적을 비롯해 여러 문화유산이 산재해 있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고장인 단양의 문화 개발 및 문화 진흥을 위해 건립된 곳이다. 단양문화원은 향토사를 조사, 수집, 향토민속과 민속행사를 발굴 및 지원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축제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

굽이치는 남한강가에 우뚝 서있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단양의 랜드마크이다. 국·내외 민물고기 234종, 23,000여 마리가 높이 8m에 달하는 대형 수족관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수조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국내 최대의 민물 생태 아쿠아리움이다.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청풍에서 옥순대교로 향하는 그림 같은 호반길을 따라가다 보면 눈길을 끄는 곳에 있다. 솟대는 고조선 때부터 하늘을 향한 인간의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나무나 돌로 된 장대 위에 오리나 새 모양의 조형물을 올려놓아 마을 입구에 설치하던 것이다.

네오아트센터는 수암골 중심에 위치한 곳으로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전시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목표로 건립된 곳이다. 주요 사업은 청년작가 창작활동 지원 및 기획 전시 지원, 작가와 컬렉터 상호 커뮤니티 제공 및 시장 동향 정보제공이며 일상 속에서 문화의 생산과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문화 플랫폼이다. 약 596평 규모인 네오아트센터는 4개 실내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 야외 공연장, NEO 카페테리아가 있다.

난계국악박물관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지고 한국의 소리가 살아있는 국악의 본향 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개관한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박물관으로 국악의 위상을 알리고 국악의 역사와 체계적인 지식,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김재옥교사기념관은 동락전투 전승지이자 당시 김재옥이 교사로 근무하던 동락 초등학교 교정에 있으며 그녀의 애국심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장소이다. 김재옥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락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여교사이다. 음성군 감곡면에서 태어났으며 동락 초등학교에 부임한 교사였다. 한국전쟁이 발발한 1950년 10월 동락전투 당시 소대장이던 이득주와 결혼하여 전투에 참여했다. 동락전투의 승리에는 국군 제6사단 7 연대 2대대와 김재옥의 활약이 컸다.

김수현 드라마 아트홀은 인간의 본질을 추구하는 독자적 문예 사조를 지닌 김수현 작가의 결과물들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곳이며 대관을 통해 작품을 발표하도록 열어놓은 공간이다. 인생은 순간순간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작가로서, 누구든 어떤 인간의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다가 가는가를 열심히 들여다본다는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림책정원1937은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림책 특화 복합 문화 공간이다. 1937년에 도민들의 성금으로 건립된 옛 충북도청 본관 건물을 개조하여 2026년 3월 31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보존 가치가 있는 외관 형태와 붉은 벽돌 구조를 유지한 채 실내 공간을 전면 리모델링하였으며,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건물이기도 하다. 외부에는 넓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배치된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건축물의 역사적 형태와 조경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1969년 경복궁에서 개관한 이래로 2018년에는 충청북도 청주시 옛 연초제조창을 재건축한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를 개관하여 중부권 미술문화의 명소로 육성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개관 5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식을 개최하고 미술문화를 나누는 세계 속 열린 미술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청주는 미술관과 정부·미술은행 소장품을 바탕으로 형성된 국내 최초의 개방 수장고를 공개한다.

기상청은 창의적 기상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여섯 개 지역에 기상과학관을 운영하고 있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에서는 바람, 구름, 비, 눈 등 기상현상 속에 숨겨진 원리를 찾아볼 수 있으며, 기상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익힐 수 있다. 각 기상과학관은 그 마다 특화된 주제로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형 기상과학 문화 플랫폼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립청주박물관은 국립박물관 최초로 1998년 어린이박물관을 개관하고, 2015년 영유아체험실을 신설했다. 어린이박물관 제1전시실 ‘문화유산 속 금속 이야기’에서는 금속의 성질을 이해하고, 금속 제품의 제작기법을 체험하며 금속 문화유산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제2전시실 ‘우리 집에 놀러 올래? ’에서는 과학적 원리가 담긴 전통 한옥부터 동물의 보금자리까지 집을 구성하는 다양한 재료와 모습을 살펴보며 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청정 자연의 고장 괴산의 생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로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괴산생태뮤지엄은 괴산의 생태 자원을 주제로 한 상설전시와 계절별 기획전시를 무료로 운영하는 체험형 전시관이다. 상설전시에서는 괴산의 자연 생태계를 미디어아트와 체험 요소로 구성해 관람객이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괴산에 위치한 괴강토종어류체험관은 디지털 실감형 기술을 융합한 물 없는 아쿠아리움으로 2024년 7월 23일 개관하였다. 제1관인 민물고기체험관은 괴강을 미디어 갤러리 형식으로 연출한 토종어류 이해의 장이다. 또한, 괴강 서식 어종을 그래픽 패널, 어안렌즈, 디지털을 이용한 체험공간으로 구성한 토종어류 탐구의 장과 민물고기 도안을 채색 후, 스캔하여 벽면에 동영상으로 나타내는 체험이 가능한 토종어류 학습의장이 위치해 있다.
역사와 전통의 가치를 오늘에 전하고 군민의 일상에 문화로 함께하는 괴산의 문화 중심인 괴산문화원은 향토문화제(鄕土文化際) 주관, 향토전통문화의 발굴·정리·보존, 문화자료의 조사·보존, 문예진흥 일반활동 및 국제문화교류 등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괴산의 향토문화의식을 고취시키고 향토축제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박달재 산자락에 위치한 공전 자연학교는 폐교를 활용하여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운영과 동시에 발효효소를 비롯한 염색, 도자기, 미술(조각), 목공, 아동 음식 등의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복도 신발장에 쌓인 장작이 인상적이며 학교 교정을 그대로 두어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오미자, 오가피, 다양한 과일, 매실, 각종 약초 등 갖가지 효소 만들기 체험과 효소를 반찬으로 한 효소 자연밥상으로 유명하다.
농민문학기념관은 우리 농촌 현실과 농민의 애환을 형상하는 농민문학의 자료수집, 정리·보관, 전시 그리고 농민문학 작가들의 만남과 나눔의 공간이다. 장편소설 『땅과 흙』으로 제1회 무영문학상을 수상 한 소설가 이동희의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생가를 복원했으며 소박한 흙벽과 너와지붕을 갖고 있다. 1층에는 창작실과 전시실 사랑이 텃밭을 면하여 있고 2층에는 자료실, 귀경재, 세미나실이 있으며 남쪽 창으로는 핏들과 황악산이 보인다.
6. 25전쟁 중 최초로 크게 승리한 음성지구(감우재) 전투를 기념하고, 전투장비와 전쟁 참상, 전쟁 당시 생활상 등 전쟁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역사의 산 교육장

국립청주박물관은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을 조사·발굴하고 연구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청주지역의 문화 특색을 조명하고자 1987년 10월 30일 개관했다. 박물관은 한국 현대건축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우암산 동쪽 기슭의 풍광을 배경 삼아 상당산성에 이르는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다.

1896년에 설립된 감곡성당의 역사적 유물을 모아 보여주는 교육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