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주 책방
국내 1호로 알려진 자연과학 전문 독립서점으로, 과학책을 중심으로 문학과 그림책을 함께 다루며 독서 모임과 강연도 꾸준히 열고 있다. 파란 발코니가 눈에 띄는 회색 건물 1층에 자리하며, 유리문에 그려진 목이 긴 공룡 그림이 멀리서도 눈길을 끈다. 안으로 들어서면 회색 시멘트 질감의 벽과 아치형 통로, 천장에 매달린 해파리 모양 조명이 어우러져 작은 실험실에 들어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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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로 알려진 자연과학 전문 독립서점으로, 과학책을 중심으로 문학과 그림책을 함께 다루며 독서 모임과 강연도 꾸준히 열고 있다. 파란 발코니가 눈에 띄는 회색 건물 1층에 자리하며, 유리문에 그려진 목이 긴 공룡 그림이 멀리서도 눈길을 끈다. 안으로 들어서면 회색 시멘트 질감의 벽과 아치형 통로, 천장에 매달린 해파리 모양 조명이 어우러져 작은 실험실에 들어선 듯하다.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은 풍요롭고 다양한 문화가 있는 공연장으로 센텀시티의 중심 영화의 전당 앞에 자리하고 있다. 뮤지컬 전문 공연장으로 다채로운 뮤지컬 공연을 선보이며, 뮤지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뮤지컬 뿐 만 아니라 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연극, 콘서트 등 폭넓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최첨단 음향과 조명 시스템을 갖추어 관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 할 수 있다. 동삼동패총에서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재배 곡물인 조와 기장이 발견되었고 석기, 짐승 뼈, 조가비들로 된 살림살이 유물, 농사를 짓는데 쓰이는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문양 없는 원시무문토기,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인 빗살무늬토기가 출토되어 당시의 생활상과 문화상들을 연구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동래읍성 임진왜란 역사관은 2005년 수안역 건설 현장에서 임진왜란 당시 해자(성벽 방어시설)가 발견되면서 발굴조사를 하여, 임진왜란 당시 희생된 인골, 각종 무기류 등이 발굴되었고 현장의 역사를 기리기 위하여 수안역 역사 내 박물관을 조성하여 유물을 전시 하였다. 역사관에는 동래부 순절도, 철갑, 투구 등 발굴된 유물을 복제 및 복원한 유물 23종 546점을 보관 및 전시 중이며, 동래읍성 모형, 영상실, 트릭아트 포토존, VR체험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동래문화회관은 부산 유일의 숲 속에 있는 공연장으로 1999년 10월 개관했다. 대극장(505석), 소극장(196석), 야외공연장(1,130석), 전시실을 갖추고 있으며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장이자 시민을 위한 열린 휴식 공간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공연장 주변에는 동래 사적공원과 동래읍성, 복천박물관, 장영실 과학동산, 동래 사적공원 등이 있다. 동래 사적공원의 숲 속,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맨발 걷기 체험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다.

동래문화원은 동래 지역의 높은 문화 수준을 위해 향토 문화를 발굴하고 보존 및 계승하고, 각종 문화행사 개최를 통해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설립했다. 1998년 사단 법인으로 개원했으며 1999년 동래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지역 문화 행사 주관, 문화 예술 교양 사업, 국고 보조금 지원 사업 등 크게 3가지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05년 폐역 이후 방치된 전 부산진역사를 전시·공연을 위한 복합문화전시공간으로 운영하여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자 개관한 복합문화전시공간이다. 옛 부산진역사가 문화 플랫폼 시민마당으로 새롭게 리모델링되어 커피박물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커피박물관은 부산 시민 중 한 분이 수십 년 동안 수집한 전 세계의 다양한 커피 기구들을 동구청에 기증하여 전시해 둔 박물관이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인 도모헌은 과거 부산시장 관사와 대통령 숙소로 사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2024년 9월 24일 시민에게 개방된 곳이다. '무엇이든 자유롭게 도모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1984년 건축가 김중업이 설계한 건물을 현대 건축가 최욱이 재해석하여 새롭게 단장한 것이다. 도모헌의 내부는 다목적 공간, 공유 오피스, 카페, 강연장,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도모헌 들락날락 어린이도서관은 1985년 부산시장 관사 경호원 숙소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2013년 부산시 공무원 시험 출제 공간인 집현관, 2019년 어린이를 위한 숲속 체험관을 거쳐 2024년 9월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개관한 곳이다. 구조적이고 기능적인 공간 설계로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연의 편암함을 느낄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마감했으며,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내구성이 뛰어난 튼튼한 놀이 환경을 제공한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의 동백섬에 세워진 국제회의장이다. 이곳을 방문한 각 정상들은 누리마루 APEC하우스를 최첨단 회의 시스템, 고품격 서비스, 한국 전통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모두 겸비한 최고의 회의장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명칭은 순수 우리말인 ‘누리(세계) 마루(정상)’와 APEC 회의장을 상징하는 ‘APEC하우스’를 조합한 것으로 ‘세계 정상들이 모여 APEC 회의를 하는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낙동아트센터는 987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292석 앙상블극장으로 구성된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다. 지역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예술의 새로운 흐름을 창조하기 위해 탄생한 복합 문화플랫폼으로, 가덕신공항 시대와 에코델타시티의 성장축 위에서 낙동강의 흐름처럼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며 지역과 세계를 잇는 열린 문화의 통로가 되고자 한다.

기장문화원은 1997년 개관한 곳으로 기장의 전통과 문화를 현재 우리의 삶에 맞게 재조명하고 후손들에게 올바르게 물려주는 것을 목표로 설립된 문화원이다. 이를 위해 기장문화원에서는 기장의 역사, 문화를 연구하고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문화대학, 향토사연구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온라인 역사, 문화 강의를 준비해 세대 간 올바른 교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0년에 개원한 부산 금정구의 금정문화원은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강좌를 운영하는 곳이다. 전통 세시풍속을 보존 및 육성하기 위한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금정구민이 함께하는 신년 해맞이 행사, 문화유산과 유적들을 답사하는 향토문화탐방을 진행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강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르신문화활동 등의 여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회부산도서관은 국회 최초의 지역 분관이자, 부산의 새로운 지식문화 랜드마크이다. 민주주의의 상징인 국회도서관의 가치를 품은 이곳은 단순한 책의 공간을 넘, 의회 정보와 다양한 지식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쾌적하고 세련된 열람실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도서와 디지털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의정 자료부터 정책 정보, 법률 문헌, 낙동강 생태자료까지 폭넓은 전문 자료가 갖춰져 있어 지적 호기심을 채워준다.
국립부산국악원은 부산, 영남 지역의 전통공연예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08년 10월 28일 개원한 국립 문화예술 기관이다. 공연, 교육, 연구를 총괄한 복합적 기능을 가진 국립부산국악원은 부산의 풍부한 전통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특색 있고 품격 높은 작품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국제 해양관광도시에 걸맞게 아시아와 태평양 민족 공연예술센터로서의 비전을 가지고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국제 교류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구덕민속예술관은 서구 서대신동3가 대신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서부산 지역의 전통문화의 전당으로서 무형문화유산 전승 보급과 전래하는 미풍양속의 계승과 조상의 얼을 심기 위한 민속예술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부산시에서 건립하였다. 지하 1층은 사단법인 구덕민속예술보존협회가 전수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놀이마당 173평에는 1,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계단식 관람석이 마련되어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원자력발전소(1978년 건립)의 홍보관인 고리에너지팜은 2007년 4월 개관하였으며 에너지 변천사, 전력 생산의 원리, 원자로 모형, 방사선 안전 관리 등에 관한 각종 전시물 및 자료들이 있어 일반인은 물론 학생들에게 원자력과 과학 원리의 이해를 위한 현장 학습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경전철 홍보관은 규모 309㎡(94평)의 홍보관으로 세계 4번째로 국산화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경전철의 우수성을 알리고 부산교통공사의 발전사, 안전체험 공간 등으로 꾸며진 곳이다. 부산지하철 4호선 안평차량기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제센터, 휴메트로 테마공원도 함께 견학·관람할 수 있는 홍보관이며 종합관리동 1층에는 공사의 과거와 미래존, 공사 연혁, 개통 기념사진 등을 연대별로 전시하고 있다.

갤러리이알디는 2016년 서울 이태원에 개관하여 동시대 현대미술과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소개해 오고 있다. 개관 이래 국내외 작가들의 자체 전시 및 외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크고 작은 아트페어에 꾸준히 참여하여 작가들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거가대교 홍보전시관은 부산-거제 간 연결도로의 기술력과 편의성을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 이 전시관은 부산 가덕도에 위치한 가덕해양파크(휴게소) 내에 위치하고 있다. 국내 최대 수심인 48m에 건설된 가덕해저터널과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사장교의 건설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사업 소개와 건설 과정을 담은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층은 고객 휴식 공간으로, 남해 바다와 거가대교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에 위치한 어린왕자 전시관은 생텍쥐페리의 후손(재단이사장)이자 어린왕자 재단의 공식 인정을 받은 파트너사가 개관하는 전시관으로, 감천문화마을과 어린왕자가 협력한 '국내 유일의 어린왕자 전시관'이다. 어린왕자 전시관은 단순 관람을 넘어 생텍쥐페리의 철학을 입체적으로 체험하는 공간 구성과 콘텐츠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생텍쥐페리의 전시품 및 장미 등을 테마로한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감만창의문화촌은 폐교를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곳으로 세종대왕동상, 운동장의 놀이시설, 교실복도 등 어릴 때 추억이 곳곳에 묻어나 있다. 운영사업으로는 예술적 상상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활용 프로그램인 감만상상페스티벌, 감만상상데이 등 기획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산과학관은 1997년 개관한 우리나라 수산업, 바다 전문 과학관이다. 해양수산에 관한 과학기술의 발전과정과 미래상을 소개하고 해양수산에 대한 청소년들의 탐구심 함양, 국민들에게 수산업, 바다를 홍보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관람 시설은 주제별로 나누어진 본관, 선박전시관과 영상실이 있으며 총 15개의 주제 아래 1,900여 개를 전시하고 있다.

부산국립과학관(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EBTC)에? 위치한? 국립? 과학관으로,? 동남권? 과학기술을? 전시하고?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과학문화? 공간입니다.? 2015년? 12월? 11일? 정식? 개관했으며,?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 천체관측소·천체투영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명란을 토대로 한 지역특화 미식관광 브랜딩 추진의 일환으로 지어진 공간이다.

동아대학교석당박물관은 1959년 11월에 개관한 부산 최초의 박물관으로, 학교 설립자이자 박물관장을 역임한 석당 정재환(1904~1976) 박사의 문화유산에 대한 염원과 신념이 담겨있다. 석당박물관은 부산에서 가장 많은 국가지정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장품의 수준과 가치 또한 매우 뛰어나다. 국보로 지정된 심지백 개국원종공신녹권과 동궐도를 비롯하여 보물, 국가민속문화재,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 등 다양하고 진귀한 유물 30,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산복도로의 근현대사 생활사를 전시하고 및 문화주택 만들기 등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설이다.

해운대 소재 최초의 사진전문미술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의 실상을 규명함으로써 성숙한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인권과 세계평화에 대한 국민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일제 강점기 때 부산항이 대부분의 강제동원 출발지였고, 강제동원자의 일부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 역사성과 접근성 등을 감안하여, 2008년 9월 부산에 건립 방침을 확정했다. 역사관 내부에는 정부에서 수집한 강제동원 수기, 사진, 박물류 등을 전시하고 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대한민국 해양문화의 랜드마크로서 해양의 역사·문화·생물·예술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유물과 자료를 수집, 보존, 연구하는 종합 해양 전문 박물관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위치하며, 2012년 5월 개관하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구성되어 있으며, 전시실, 해양도서관, 어린이 박물관, 수장고, 수족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